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골프

골프존, US오픈·US여자오픈 현장에서 투비전NX 시뮬레이터 체험존 운영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골프존이 29일 US오픈·US여자오픈에서 투비전NX 체험존을 운영했다
  • 골프존은 USGA 공식 파트너로 니어핀·장타 등 참여형 시뮬레이터 이벤트를 진행했다
  • 골프존은 몰입형 콘텐츠 수요 확대와 실제 코스 구현으로 시뮬레이터 활용 가치를 높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골프 시뮬레이터 전문기업 ㈜골프존(대표이사 박강수)이 US오픈·US여자오픈에서 투비전NX 시뮬레이터 체험존을 운영해 특별한 경험을 제공했다.

골프존은 미국골프협회(USGA)와의 공식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미국 남녀 최고 권위 대회인 US오픈과 US여자오픈 현장에서 골프 팬들을 위한 체험형 시뮬레이터 이벤트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골프존은 지난해 USGA가 매년 개최하는 U.S. 오픈과 U.S. 여자 오픈 프레젠티드 바이 알리, 두 대회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두 챔피언십의 공식 골프 시뮬레이터로 지정됐다. 이를 기반으로 골프존은 미국 시장에서 2027년까지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2026 US오픈·US여자오픈에서 운영한 골프존 투비전NX 시뮬레이터 체험존 현장 [사진=골프존] 2026.06.29 iaspire@newspim.com

골프존은 올해 'US여자오픈 프레젠티드 바이 앨리(U.S. Women's Open Presented by Ally)'와 'US오픈 챔피언십(U.S. Open Championship)' 현장에 골프존의 대표 시뮬레이터인 투비전NX를 설치하고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양 대회에서 진행된 체험 프로그램에는 각 대회 개최 코스인 리비에라 CC와 시네콕 힐스 GC를 가상으로 구현한 코스가 활용됐다.

투비전NX는 골프존의 독자 기술인 모션플레이트(Motion Plate)를 적용해 5만 6천여 개의 다양한 라이 환경을 구현할 수 있으며, 자동 티업 기능과 고속 카메라 기반 분석 시스템을 통해 발사각, 스핀량, 볼 스피드, 클럽 패스 등 정교한 데이터를 제공한다.

먼저, 지난 4일부터 7일까지(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리비에라 CC에서 열린 제81회 US여자오픈에서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14번 파3 홀을 활용한 니어핀 이벤트를 진행했다. 또 챔피언스 파빌리온에서 VIP 고객들을 대상으로 시뮬레이터 체험과 함께 프로 골퍼 홀리 클라이번(Holly Clyburn), 마이야 타나카(Maiya Tanaka)의 레슨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한 6월 18일부터 21일까지(현지시간) 미국 뉴욕주 시네콕 힐스 GC에서 열린 제126회 US오픈에서는 총 3개 구역에 시뮬레이터 체험존을 마련했다. 관람객들은 시네콕 힐스의 대표 홀인 3번 홀을 배경으로 니어핀 이벤트에 참가했으며, 팬 센트럴(Fan Central)에서는 장타 대회를 경험할 수 있었다. 또한 17번 빌리지(17th Village)에서는 골프 강사 브라이스 코프(Bryce Cope)의 스윙 레슨과 함께 시네콕 힐스 17번 홀을 플레이하는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2026 US오픈·US여자오픈에서 운영한 골프존 투비전NX 시뮬레이터 체험존 현장 [사진=골프존] 2026.06.29 iaspire@newspim.com

골프존 아메리카 션 변(Sean Pyun) CEO는 "USGA와의 파트너십은 팬들이 골프를 더욱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골프존은 세계 최고 선수들이 경쟁하는 코스를 직접 체험하고 골퍼들이 자신의 실력을 테스트해 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골프존 관계자는 이번 US오픈, US여자오픈 체험존 운영을 통해 스포츠 이벤트 현장에서 관람을 넘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하는 몰입형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골프 팬들이 실제 대회 코스와 동일한 환경에서 샷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골프 시뮬레이터의 새로운 활용 가치를 제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iaspir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