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의왕시 보건소는 29일 바른자세 교정교실 참가자를 모집했다
- 7월11일부터 9월19일까지 초등 5~6학년 25명 대상 맞춤 교정운동을 진행한다
- 참가비는 없고 7월1~7일 선착순 전화 접수하며 11일 사전검사를 실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의왕=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의왕시 보건소는 2026년 아동·청소년 불균형 체형 예방관리 사업인 '바른자세 교정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최근 증가한 스마트폰 사용과 잘못된 자세 습관으로 아동·청소년의 체형 불균형이 심화됨에 따라 의왕시 보건소는 전문 물리치료사가 직접 운영하는 맞춤형 교정 운동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 프로그램은 의왕시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5~6학년 학생 25명을 대상으로 오는 7월 11일부터 9월 19일까지 매주 토요일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의왕시 보건소 4층 건강 마루에서 운영된다.
참가 학생들은 사전 체형 분석 및 운동능력 검사를 통해 개인별 체형 특성을 평가받고 이에 기반한 '맞춤형 교정운동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이와 함께 전문 물리치료사의 지도 아래 ▲자세 교정 운동▲개인별 솔루션▲상담 등을 받을 예정이다.
참가비는 없으며 신청은 선착순으로 7월 1일부터 7월 7일까지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7월 11일 실시되는 사전 검사에 반드시 참석해야 한다.
김성제 시장은 "성장기 아동의 올바른 자세는 건강한 성장의 기초가 되는 만큼 조기 관리가 중요하다"며 "이번 교정 교실을 통해 아이들이 바른 자세 습관을 형성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