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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전북지사 이임..."지난 4년은 도전과 감사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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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관영 전북지사가 29일 민선8기 도정을 마치고 이임했다
  • 이임식에서 전북특별자치도 출범과 미래산업 육성 등 4년 성과를 돌아봤다
  • 김 지사는 도지사직은 내려놓지만 전북 발전을 계속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전북특별자치도 출범·미래산업 기반 구축 '성과'
도민·공직자 환송...4년 도정 마무리·전북 발전 응원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9일 4년간의 민선8기 도정을 마무리하고 도민과 공직자들의 환송 속에 이임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이 도청 공연장에서 도청 직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도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김관영 도지사 이임식을 열고 지난 4년간의 도정 성과를 돌아봤다.

김관영 전북지사가 29일 이임식장에서 큰절로 고마움을 표시했다.[사진=전북자치도]2026.06.29 lbs0964@newspim.com

이날 행사는 지난 2022년 7월 출범한 민선8기 도정의 주요 성과를 되새기고 전북특별자치도 출범과 미래 발전의 의미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지사는 이임사에서 "지난 4년은 도전과 감사의 시간이었다"며 "도민의 삶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간다는 마음으로 쉼 없이 도정을 이끌었다"고 말했다.

이어 "전북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도약해야 한다는 목표로 도정을 추진했다"며 "도민과 공직자들과 함께 전북특별자치도라는 새로운 역사를 만든 것은 가장 큰 보람이었다"고 밝혔다.

민선8기 동안 전북은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을 이뤘으며 새만금을 미래 성장 거점으로 육성하고 피지컬 AI와 재생에너지 방위산업 바이오 등 미래산업 기반을 확대했다. 하계올림픽 국내 후보도시 선정도 주요 성과로 꼽혔다.

또 현대자동차그룹 투자와 글로벌 기업들의 관심을 바탕으로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했으며 백년포럼과 1기업 1공무원 전담제 등 도민과 공직자가 함께하는 정책도 추진했다.

김 지사는 "도지사직은 내려놓지만 전북을 사랑하는 마음은 변함없다"며 "앞으로도 전북의 더 큰 발전을 응원하며 늘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공무원 및 도민들이 김관영 전북지사를 환송하고 있다.[사진=전북자치도]2026.06.29 lbs0964@newspim.com

이날 이임식은 도립국악원 공연단의 식전공연과 재임 기간 활동 영상 상영 이임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김관영 지사는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을 이끈 민선8기 도정을 마무리하고 도청을 떠났다.

lbs096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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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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