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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라스, 여름 대비 휴대용 선풍기 신제품 2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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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풀라스가 1일 휴대용 선풍기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 아이스 쿨링·아쿠아 미스트 선풍기는 BLDC 모터와 100단 풍량·접이식 헤드로 냉각·분무 기능을 강화했다.
  • 풀라스는 매출 성장과 브랜드 수상을 바탕으로 7월에도 빅팬·미니 선풍기 등 소형가전을 확대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소형가전 브랜드 풀라스(FULAS)가 여름철 이동과 야외 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 휴대용 선풍기 신제품 2종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미지=풀라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100단 아이스 쿨링 냉각 선풍기'와 '100단 아쿠아 미스트 냉각 선풍기'다. 두 제품 모두 BLDC 모터를 적용했으며, 100단계 풍량 조절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접이식 헤드 구조를 갖춰 보관과 휴대가 용이하고, 목걸이 스트랩을 활용해 손으로 들거나 목에 걸어 사용할 수 있다.

최근 휴대용 선풍기는 단순히 바람을 제공하는 제품에서 사용 환경에 따라 냉각감, 분무 기능, 휴대성, 배터리 성능 등을 함께 고려하는 제품군으로 넓힘되고 있다. 특히 출퇴근길, 야외 대기, 캠핑, 스포츠 활동 등 사용 장면이 다양해지면서 소비자가 필요로 하는 기능도 세분화되는 추세다.

'100단 아이스 쿨링 냉각 선풍기'는 강한 바람과 냉각판을 결합한 모델이다. 9.2m/s 풍속과 18.5도 냉각 기능을 갖췄으며, 12.6㎠ 광폭 냉각판을 적용했다. 냉각판을 피부에 직접 접촉해 목이나 얼굴 주변의 열감을 빠르게 낮출 수 있도록 한 것이 회사 측은 설명했다.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최대 20시간 사용이 가능하며, 접이식 헤드와 빌트인 카라비너를 적용해 이동 중에도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다.

'100단 아쿠아 미스트 냉각 선풍기'는 바람에 미스트 분무 기능을 더한 제품이다. 6.7m/s 풍속과 28㎠ 광폭 팬 면적을 갖췄으며, 120ml/h 미스트 분무 기능을 지원한다. 6,000mAh 배터리를 적용해 장시간 외부 활동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바람과 함께 미세한 수분감을 제공해 캠핑, 골프, 등산, 소풍 등 야외 체류 시간이 긴 상황에 적합하다.

풀라스는 사용 환경에 따라 제품 선택 기준이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사람이 많은 야외 행사나 대중교통 출퇴근처럼 순간적인 냉각감이 필요한 환경에서는 냉각판이 적용된 아이스 쿨링 모델이 활용도가 높고, 장시간 야외에 머무르는 레저 활동에서는 미스트 기능을 갖춘 아쿠아 미스트 모델이 적합하다는 설명이다. 실내나 사무공간 등 비교적 조용한 환경에서는 휴대성과 소음 수준을 고려한 접이식 휴대용 선풍기를 선택할 수 있다.

풀라스는 2021년 12월 설립된 소형가전 전문 브랜드다. 삼성전자 출신 남편과 디자이너 출신 아내가 함께 만든 브랜드로, 생활에 필요한 기능성과 디자인, 가격 경쟁력을 함께 갖춘 제품 개발을 지향하고 있다.

매출 성장세도 이어지고 있다. 풀라스는 2023년 9억원, 2024년 23억원, 2025년 4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2026년 상반기에는 45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또한 한국경제신문 대한민국 No. 1 브랜드를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 연속 수상했다.

풀라스 관계자는 "여름철 휴대용 선풍기는 사용자가 어디에서, 얼마나 오래 사용하는지에 따라 필요한 기능이 달라진다"며 "이번 신제품 2종은 냉각판과 미스트 기능을 각각 개선해 출퇴근, 야외 활동, 레저 상황에서 체감할 수 있는 사용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한편 풀라스는 2026년 7월 빅팬 선풍기와 유튜버 쯔양 협업 미니 선풍기 2종을 추가로 출시할 예정이다. 회사는 여름철 계절가전을 중심으로 소형가전 제품군을 지속 넓힘한다는 계획이다.

whit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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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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