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오늘의 국회일정] 국회의장·상임위·세미나·기자회견·주요 정당 - 7월 1일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국회는 30일 다양한 간담회와 토론회를 개최했다
  • 여야는 선거관리 국정조사·상속세·자율주행 등 현안 논의를 진행했다
  • 조국혁신당·개혁신당 지도부는 취임식·헌화·방송출연 등 외부 일정을 소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국회의장

10:30 국회의장-대한상공회의소 경제대도약 간담회 / 대한상의회관 챔버라운지
13:30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예방 / 의장 집무실
17:00 제5회 여성기업주간 개막식 /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

◆상임위원회

10:00 투표용지부족사태등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및선거관리개혁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 / 본관 445호

◆의원실 세미나

09:30 한준호 의원실 등,국민통합컨센서스 대화 2026: 87년 체제 40년, 새로운 시대정신은 무엇인가? /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0:00 송기헌 의원실, 더 안전한 자율주행을 위한 디지털 인프라 정책 과제 /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10:00 박수영 의원실 등, 상속세 개편의 경제적 효과 /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10:00 박민규 의원실 등, 왜 2030은 민주당을 지지하지 않는가?: 민주당이 가야할 길 토론회 / 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14:00 오세희 의원실 등, KRX금시장 제도개편을 위한 간담회 / 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14:00 문금주 의원실 등, 마을이 주인이 되는 햇빛소득마을 과제 점검 토론회 / 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14:00 박주민 의원실 등, 생명안전기본법 제정 이후 무엇을 해야 하는가 / 국회도서관 소강당
14:00 조인철 의원실 등, 인공지능 환경에서의 아동·청소년 권리 보장을 위한 국회 정책 토론회 /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4:00 김병주 의원실 등, 한·UAE 미래협력 및 K-방산 현재와 미래 / 의원회관 대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10:40 김소희 의원, [현안 기자회견]
13:40 정춘생 의원, [민청학련·여순사건 관련 형소법 개정안 제출 기자회견]
15:20 김용민 의원, [정치 현안 기자회견]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09:30 최고위원회의 / 국회 본관 당대표회의실

◆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

통상업무

*정점식 원내대표

10:00 박수영 의원 주최 <'상속세 개편의 경제적 효과' 토론회> /국회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14:30 국민의힘-한국경영자총협회 정책간담회 /경총회관 8층 회의실

◆조국혁신당

*신장식 당대표 권한대행
11:00 신안군수 취임식 / 신안군청 앞 잔디마당
14:50 김대중대통령 추모관 방문 헌화 및 분향 / 김대중대통령 추모관

*김준형 원내대표
10:00 장흥군수 취임식 / 장흥군청
19:00 진주 통일엔 평화 특강 / 경남 진주교육지원청

◆개혁신당

*이준석 당대표
10:00 투표용지 부족사태 등 국민 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회의 /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실(본관 445호)

*천하람 원내대표
08:00 CBS 박성태의 뉴스쇼 출연
09:30 국민통합 컨센서스 대화 2026 /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1:00 서울 바이오 연료 및 지속가능항공유(SAF) 컨퍼런스 / 포시즌스 호텔 서울 그랜드볼룸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한성숙 총리 임명안 재가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한성숙 국무총리 임명안을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밤 "한 총리의 임명 일자는 7월 1일"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06.26 kunjoo@newspim.com 한 총리는 이재명 정부 두 번째 총리이자 50대 총리로 취임한다. 또 노무현 정부에서 2006년 첫 여성 국무총리로 임명된 한명숙 전 총리에 이어 두 번째 여성 총리가 된다.  한 총리 임명동의안은 국회 본회의 투표 결과 재석 의원 167명 중 찬성 166명, 무효 1명으로 가결됐다. 표결에 국민의힘은 불참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총리 인준안에 반대 의사를 이미 명확히 했기 때문에 인준 투표에 들어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the13ook@newspim.com 2026-06-30 23:57
사진
동탄 등 주담대 LTV 40% 적용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정부가 주택시장 과열을 막기 위해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를 규제지역으로 추가 지정함에 따라, 해당 지역에 대한 고강도 대출 규제가 7월 1일부터 시행된다. [사진=금융위원회] 금융위원회는 30일 신진창 사무처장 주재로 국토교통부,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및 주요 금융협회와 '가계부채 점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대출 규제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반도체 벨트 등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주택가격 변동성이 확대됨에 따라 시장 불안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내일부터 규제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에서는 강화된 대출 규제가 적용된다. 우선 규제지역 내 주담대 취급 시 LTV가 기존 70%에서 40%로 대폭 축소된다. 단, 생애최초 주택구입이나 정책모기지 등은 완화된 비율(60~70%)이 적용된다. 또한, 다주택자는 수도권 내 주택 구입 시 규제지역 여부와 상관없이 LTV 0%가 적용된다. 이와 함께 투기과열지구 내에서 전세대출 보유 차주가 3억 원을 초과하는 아파트를 구입하는 것이 제한된다. 반대로, 규제지역 내 3억 원 초과 아파트 구입자 역시 전세대출을 받을 수 없다. 또, 1억 원을 초과하는 신용대출을 보유한 차주는 대출 실행일로부터 1년간 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이 제한되며, 규제지역 내 1주택 보유자의 재건축·재개발 중도금·이주비 대출 시 추가 주택 구입이 제한된다. 주택 매매·임대사업자 외 여타 사업자의 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 목적 주담대도 원천 차단된다. 금융당국은 시장의 혼란과 차주의 불측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경과 규정을 뒀다. 규제지역 효력 발생일 전일인 30일까지 금융회사 전산상 대출 신청 접수가 완료됐거나, 주택매매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 납부를 증명한 차주는 종전 규정을 적용받는다. 토지거래허가 대상 주택의 경우, 30일까지 관할 지자체에 토지거래허가를 신청했다면 예외가 인정된다. 신진창 금융위 사무처장은 이날 회의에서 "강화된 대출 규제가 즉시 시행되는 만큼, 일선 현장에서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금융권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각 금융회사는 직원 교육과 전산 시스템 점검 등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주택 실수요자를 향해서도 "강화된 대출 규제 내용을 사전에 숙지하여 자금조달계획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금융위는 최근 기타대출을 중심으로 가계부채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관리 목표를 미준수하는 금융회사에 대해서는 현장 점검 등 더욱 강력한 대응에 나서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dedanhi@newspim.com 2026-06-30 17:4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