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아이허브가 7월1일 JP모간·모간스탠리·씨티를 IPO 주관사로 선정했다.
- 아이허브는 최대 5억달러 조달 목표로 올해 내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 아이허브는 28억달러 매출·흑자 기록하며 글로벌 헬스·영양제 온라인 유통을 확대해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7월 1일 오전 08시16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6월30일 블룸버그통신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비타민 및 영양제 전문 온라인 유통업체 아이허브가 기업공개(IPO) 주관사 선정을 마쳤다.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아이허브는 이번 거래를 위해 JP모간(JPM), 모간스탠리, 씨티그룹을 주관사로 선정했다.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에 본사를 둔 이 헬스앤웰니스 기업은 이번 IPO를 통해 약 5억달러 규모 자금 조달을 추진하고 있다고 관계자들은 전했다.
관계자 중 한 명은 상장이 올해 안에 이뤄질 수 있다고 밝혔다. 다만 협상이 진행 중인 단계로 제안된 IPO의 세부 내용은 변경될 수 있다고 관계자들은 설명했다.

아이허브, JP모간, 모간스탠리, 씨티그룹 측은 모두 논평을 거부했다.
아이허브는 자사 웹사이트 기준 약 2000개 브랜드의 스포츠 영양, 뷰티, 목욕 및 개인관리용품, 식료품, 유아용품, 반려동물용품 등을 판매하고 있다. 전 세계 임직원은 3000명을 상회하며 180개국 이상에서 1500만명을 웃도는 고객을 보유하고 있다.
아이허브는 올해 초 크로거(KR)로부터 바이타코스트 인수를 완료했다. 이는 미국 내 시장 입지 확대를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아이허브는 지난해 28억달러를 상회하는 매출을 기록했으며 흑자를 시현했다. 마이크 코디 최고재무책임자(CFO)는 당시 이와 관련해 언급한 바 있다.
아이허브는 앞서 2021년 IPO를 위한 서류를 비공개로 제출했으나 2022년 초 해당 계획을 철회한 바 있다.
스페이스X는 올해 중반까지 미국 내 주식 매각 규모를 사상 최대 수준인 2510억달러로 확대한 것으로 전해졌다.
투자자와 은행권은 업종을 막론한 기업들의 기업공개가 이어지면서 올해 사상 최대 수준의 상장 행렬이 지속될 것으로 보고 준비에 나선 상태다. 로크캐피탈 산하 인스파이어 브랜즈와 블랙스톤(BX)이 지분을 보유한 샌드위치 체인 저지마이크스서브스는 비공개로 IPO 서류를 제출한 상태로 향후 수개월 내 상장 가능 기업군으로 거론되고 있다.
bernard02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