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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시픽' 3편·'광음시네마' 2편 출격…롯데시네마, 7월 극장가 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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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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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시네마가 1일 여름 겨냥 롯시픽·광음시네마 7월 라인업을 확정했다.
  • 롯시픽에는 도라에몽 신작·무서운 영화·호컴 등 단독 개봉 3편이 순차 상영된다.
  • 광음시네마에는 모아나와 스파이더맨 신작을 특화 사운드로 선보여 청각 몰입을 극대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도라에몽'·'무서운 영화' 1일 나란히 개봉
22일엔 호러 화제작 '호컴' 대기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멀티플렉스 롯데시네마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겨냥해 7월 단독 개봉작 라인업인 '롯시픽'과 사운드를 극대화한 '광음시네마' 상영작들을 확정했다.

1일 롯데시네마에 따르면 이번 달 극장가 흥행을 이끌 단독 브랜드 '롯시픽' 작품은 총 3편이다.가장 먼저 포문을 여는 작품은 애니메이션 '극장판 도라에몽: 신 진구의 해저비밀성'이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롯데시네마, 7월 '광음시네마' 라인업 [사진= 롯데시네마] 2026.07.01 taeyi427@newspim.com

오늘(1일) 관객을 찾는 이 작품은 지난 2월 일본 개봉 당시 6주간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40억엔(약 32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린 흥행작이다. 특히 이번 시리즈는 역대 최초로 오감 체감형 상영관인 '슈퍼 엠엑스포디(SUPER│MX4D)' 포맷으로도 제작돼 역동적인 해저 액션을 즐길 수 있다.

같은 날 호러 패러디의 대명사인 '무서운 영화'도 스크린에 걸린다. 할리우드 흥행작들을 위트 있게 풍자해 온 코미디 시리즈로 이번 편에서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필두로 '스크림', '웨폰', '서브스턴스', '겟아웃' 등 최근 글로벌 화제작들을 거침없이 패러디해 예측 불허의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오는 22일에는 웰메이드 공포물 '호컴'이 바통을 이어받는다. 영화 '기생충'의 북미 배급을 맡았던 네온(NEON)이 선택한 작품으로, 현지 개봉 당시 비평사이트 로튼 토마토(Rotten Tomatoes)에서 신선도 지수 90%를 기록하며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닫혀버린 호텔 스위트룸에 얽힌 기괴한 사건과 이면의 진실을 다뤄 매니아층을 공략한다.

아울러 극장 관람의 묘미를 극대화하는 사운드 전문 특화관 '광음시네마'의 이달 라인업도 베일을 벗었다.

8일에는 디즈니(Disney)의 대표 애니메이션 '모아나'가 특화관 사운드로 재탄생해 상영된다. 거대한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비주얼에 폭발적인 음향 시스템이 더해져 관객들에게 강렬한 청각적 몰입감을 제공한다.

이어 29일에는 올여름 최고 기대작 중 하나인 블록버스터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Spider-Man: Brand New Day)'가 광음시네마 라인업의 대미를 장식한다. 히어로 특유의 속도감 넘치는 공중 활강 액션과 타격음이 특화관의 베이스 사운드와 만나 압도적인 시너지를 낼 것으로 보인다.

롯데시네마 관계자는 "여름철을 맞아 극장 방문객들의 다채로운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단독 개봉작부터 시그니처 음향관 라인업까지 심혈을 기울여 구성했다"라며 "플랫폼만의 독자적인 콘텐츠와 관람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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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위례선 트램, 법 공방에 개통 '제동'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가 위례선 노면전차(트램)를 둘러싼 법령 해석 논란과 관련해 서울경찰청을 상대로 행정심판을 청구했다. 트램 전용로에 도로교통법 적용 여부를 두고 양 기관의 해석이 엇갈리면서 교통안전심의 절차가 사실상 중단된 상태다. 이번 행정심판 결과에 따라 올해 12월로 예정된 위례선 트램 개통 일정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제기된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4월 서울시는 서울경찰청을 상대로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중앙행정심판위원회에 행정심판을 청구했다. 위례선 트램 전용로가 교통안전심의 대상이 아니라고 판단한 서울경찰청의 결정을 바로잡겠다는 취지다. 아직 양측에 심리기일이 통보되지 않은 상태다. 재결기간으로 지정된 7월 20일 전에 심리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트램이란 도로 위에 레일을 깔고 달리는 전기 철도차량이다. 서울시가 조성 중인 위례선 트램은 마천역(5호선)을 출발해 복정역(수인분당선·8호선)과 남위례역(8호선)을 잇는 총연장 5.4㎞, 12개 정거장의 노면전차 노선이다. 2021년 착공에 돌입한 후 현재 공정률 96.1%다. 개통 목표는 올해 12월이다. 서울시는 트램 전용로 관련 횡단구간에 대한 신호기, 횡단보도 및 신호등 등 교통안전시설을 마련했다. '교통안전시설 등 설치·관리에 관한 규칙'에 따라 도로 교통사고 방지 및 교통소통 확보 목적으로 교통안전시설을 설치할 경우 각 관할 경찰청 교통안전시설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한다. 교통안전시설의 종류와 설치 기준 등은 도로교통법과 시행규칙을 따른다. 다만 서울시와 서울경찰청은 위례선 트램이 도로교통법 내 어떤 조항에 해당하는지를 두고 이견을 보이고 있다. 서울시는 도로교통법 제2조7의2를 위례선 트램에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해당 조항은 트램 전용로를 '도로에서 궤도를 설치하고 안전표지 또는 인공구조물로 경계를 표시하여 설치한 도로 또는 차로'로 규정한다. 시는 법이 이미 트램 전용로를 도로의 한 형태로 인정하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경찰청이 위례선 트램 전용로 전 구간에 대한 교통안전심의를 진행해야 한다고 보고 있다. 반면 서울경찰청은 도로교통법 제2조1를 근거로 내세운다. 해당 조항에서 정의한 도로(도로법에 따른 도로, 유료도로법에 따른 유료도로, 농어촌도로 정비법에 따른 농어촌도로, 불특정 다수의 사람 등이 통행할 수 있도록 공개된 곳으로 안전하고 원활한 교통을 확보할 필요가 있는 장소)에 위례선 트램 전용로가 해당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위례선 트램 전용로는 경찰청 교통안전심의 대상이 아니라는 입장이다. 이에 트램 전용로 관련 교통안전시설에 대한 교통안전심의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서울시는 트램이 도로와 맞닿아 있는 만큼, 도로교통법과 철도안전법을 중복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도로교통법상 절차를 거치지 않고 철도안전법만 충족하는 상태에서 교통안전시설을 설치·운영한다면, 향후 적법성을 두고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우려한다. 반면 서울경찰청은 트램이 철도시설이며, 철도안전법에 따른 절차를 밟아야 한다는 시각이다. 철도안전법 관할 부처인 국토교통부 소관 사항이라는 것이다. 결국 중앙행정심판위원회의 판단이 중요할 전망이다. 위원회 재결에 불복하는 기관은 행정소송을 제기할 수 있다. 소송이 시작될 경우 위례선 트램의 개통 일정이 밀릴 가능성이 크다. 서울시 관계자는 "행정심판 결과에 따라 향후 대응을 내부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라며 "국토교통부 대도시광역교통위원회에 갈등 조정을 요청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blue99@newspim.com 2026-07-01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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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靑 뉴미디어풀단과 특별인터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1일 오후 3시 뉴스핌을 비롯한 청와대 뉴미디어풀단 9개 매체와 공동인터뷰를 한다. 청와대 춘추관 오픈스튜디오 개설을 기념해 마련한 '청와대 라이브' 특별인터뷰에 강 실장이 첫 게스트로 출연한다. 특별인터뷰는 뉴스핌 유튜브 채널 뉴스핌TV 등 뉴미디어풀단의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지난 4월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무총리공관에서 열린 제8차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4.22 ryuchan0925@newspim.com 뉴미디어풀단은 청와대가 변화하는 언론 환경에 발맞춰 청와대 출입과 취재 기회를 확대하고자 신설한 청와대 출입기자단이다.  현재 뉴스핌을 비롯해 고발뉴스, 굿모닝충청,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뉴스토마토, 삼프로TV, 시민언론 민들레, 시사인(IN), 장윤선의 취재편의점 9개 매체가 소속돼 있다.  뉴미디어풀단은 강 실장과 함께 이재명 정부 출범 1년 성과와 향후 과제, 외교와 사회·문화, 경제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인터뷰와 진단을 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9일 직접 공개한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비롯해 중동전쟁 상황에서 급박하게 진행된 원유 수급 전략 뒷이야기와 저출산 극복 대책 등 국정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을 한다.  뉴스핌은 청와대 뉴미디어풀단으로서 유튜브 뉴스핌TV 채널에서 국정 현안과 정책 이슈에 대한 이슈파이터, 정국진단 라이브를 통해 차별화되고 경쟁력 있는 방송을 하고 있다. 청와대 영상 콘텐츠도 1주 평균 30개 이상 제작 중이다. 이강혁 뉴스핌 편집국장은 "대통령의 국내외 일정부터 타운홀 미팅과 부처 업무보고, 청와대 정책과 현안 브리핑을 실시간 생중계와 쇼츠, 하이라이트의 다양한 편집본으로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이 국장은 "뉴스핌은 현장 라이브와 오픈스튜디오 촬영, 24시간 방송이 가능한 전문성과 인력을 갖추고 있다"며 "간판 콘텐츠인 '이슈터미네이터' '긴급진단' 프로그램을 통해 담론을 형성하고 실질적인 정책·입법으로 이어지는 공익 언론의 뉴미디어 기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the13ook@newspim.com 2026-07-01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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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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