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이프웨어는 7월 6일부터 9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리는 AI안전보건박람회에 참가한다고 1일 밝혔다.
- 세이프웨어는 전시회에서 신제품 C3.5와 쿨링베스트를 선보이고 시연·도입 상담을 진행한다.
- C3.5는 보호 범위와 정확도를 개선한 스마트 에어백으로 전개 속도와 현장 활용성을 높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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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C3.5·쿨링베스트 선보여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세이프웨어는 오는 7월 6일부터 9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AI안전보건박람회(국제안전보건전시회)'에 참가한다고 1일 밝혔다. 부스 위치는 8D302다.
AI안전보건박람회는 산업 현장의 안전과 보건을 주제로 열리는 전문 전시회다. 행사에는 안전관리자, 산업보건 관계자, 기업 담당자 등 현장 실무자들이 참여하며, 인공지능(AI)과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안전관리 시스템 등 개인·산업 부문 안전 솔루션이 소개된다.
세이프웨어는 이번 전시에서 신제품 'C3.5'와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쿨링베스트' 등 주요 안전 솔루션을 선보인다. 방문객을 대상으로 제품 작동 원리와 사용 과정을 설명하는 시연을 진행하고, 현장 도입 상담도 운영한다.

이번 전시에서 처음 공개되는 C3.5는 기존 C3의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된 스마트 에어백 제품이다. 회사는 C3.5에 보호 범위와 정확도를 개선하고, 새로운 알고리즘과 인플레이팅 시스템을 적용해 전개 속도와 현장 활용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세이프웨어는 스마트 웨어러블 안전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회사는 스마트 에어백 기술을 활용한 산업 현장 보호 솔루션을 개발·공급하고 있다.
신환철 세이프웨어 대표는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세이프웨어의 기술을 알리고 국내외 산업 파트너들과의 협력 기회를 넓히겠다"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