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하나증권에서 01일 LG생활건강(051900)에 대해 '중장기 성장 여력 확보가 관건'라며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투자의견을 'Not Rated'로 제시하였다.
◆ LG생활건강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LG생활건강(051900)에 대해 '2분기 연결 영업이익 883억원(YoY 61%) 추정. 실적 턴어라운드 국면 진입. 중장기 성장 여력 확보 관건: 외국인 인바운드 관광객 증가 수혜는 제한적이다. 백화점 산업 전체적으로 외국인 매출 비중이 크게 상승했지만, 주로 명품/패션 카테고리 중심으로 소비가 이뤄지고 있다. 면세점 채널은 개별 여행객들의 접근성이 떨어질 뿐 아니라 도매 비중을 줄이면서 전체 매출 성장률은 제한적인 상황이다. 더구나, LG생활건강은 더후에 대해 물량 조절을 지속하고 있다. 닥터그루트/빌리프 등 인하우스 브랜드 몇개로 6조원이 넘는 전체 사업 규모를 일으 키기에는 한계가 있다. 실적 턴어라운드 국면에 진입하면서 실적 불확실성은 상당히 완화되고 있다. 바닥은 지난 것이다. 다만, 2021년 매출 8조원, 영업이익 1.3조원 수준을 다시 도달하기 위한 중장기 성장 여력 확보가 관건이다. 이게 주가 반등의 폭을 가늠하는 기준이 될 것이다.'라고 분석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LG생활건강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LG생활건강(051900)에 대해 '2분기 연결 영업이익 883억원(YoY 61%) 추정. 실적 턴어라운드 국면 진입. 중장기 성장 여력 확보 관건: 외국인 인바운드 관광객 증가 수혜는 제한적이다. 백화점 산업 전체적으로 외국인 매출 비중이 크게 상승했지만, 주로 명품/패션 카테고리 중심으로 소비가 이뤄지고 있다. 면세점 채널은 개별 여행객들의 접근성이 떨어질 뿐 아니라 도매 비중을 줄이면서 전체 매출 성장률은 제한적인 상황이다. 더구나, LG생활건강은 더후에 대해 물량 조절을 지속하고 있다. 닥터그루트/빌리프 등 인하우스 브랜드 몇개로 6조원이 넘는 전체 사업 규모를 일으 키기에는 한계가 있다. 실적 턴어라운드 국면에 진입하면서 실적 불확실성은 상당히 완화되고 있다. 바닥은 지난 것이다. 다만, 2021년 매출 8조원, 영업이익 1.3조원 수준을 다시 도달하기 위한 중장기 성장 여력 확보가 관건이다. 이게 주가 반등의 폭을 가늠하는 기준이 될 것이다.'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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