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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제20대 광명시장 취임..."위대한 시민과 함께 더 나은 광명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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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승원 광명시장이 1일 취임식에서 민선9기 비전을 밝혔다.
  • 민생·평화·연대를 가치로 6대 전략 통해 자족경제·교통혁신·균형발전을 추진한다.
  • 기본사회 1번지·탄소중립·사회연대경제 강화로 모두가 잘 사는 지속가능한 광명을 만들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민생, 평화, 연대의 가치를 통해 모두가 행복하고 잘 사는 미래 100년 설계

[광명=뉴스핌] 박승봉 기자 = 박승원 경기 광명시장은 1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제20대 광명시장 취임식에서 민선9기 시정 비전을 밝혔다. 그는 '위대한 시민과 함께 더 나은 광명으로 더 확실한 변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이 1일 오전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민선9기 광명시장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사진=광명시]

박 시장은 지난 8년 동안 시민과 함께 '시민주권 도시', '사람 중심 도시'를 만들어 유능한 지방정부의 가능성을 증명했다고 전했다. 그리고 앞으로의 4년은 시민을 중심으로 민생, 평화, 연대의 가치를 통해 모두가 행복하고 잘 사는 미래 100년을 설계하겠다고 말했다.

시정 가치인 '민생', '평화', '연대'에 대해 그는 각각 소중한 삶을 지켜내는 현실적 가치, 일상의 평화를 지켜내는 미래 가치,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실천적 가치를 설명했다. 이를 바탕으로 더 나은 광명, 더 확실한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핵심 전략으로는 ▲자족형 경제도시▲교통 혁신▲균형 발전▲기본사회 1번지 실현▲지역순환경제 기반 민생경제 안정 ▲지속 가능한 도시 등 6대 전략을 제시했다.

광명시흥 테크노밸리와 광명시흥 3기 신도시, KTX광명역세권 글로벌 마이스 허브를 연결해 수도권 서남부의 경제 거점을 조성할 계획이다. 광명시흥 테크노밸리는 인공지능, 바이오, 정보통신기술 등 미래 산업을 집적하는 플랫폼으로 육성한다.

교통 혁신은 공공버스와 주요 노선 확대, 지역순환 공공셔틀 도입을 포함해 시민의 일상 편의를 높이는 방향으로 진행된다. 신천~하안~신림선을 조속히 확정하고 다양한 광역교통망을 확충할 예정이다.

도시 개발에서는 신도시와 원도심의 균형 발전을 중시하며, 재개발과 재건축 과정에서 필수 기반 시설을 충분히 확보할 것을 목표로 한다. 생활 기반 시설 운용 또한 투명한 관리 체계를 구축해 갈등을 줄이는 데 중점을 두기로 했다.

기본사회 정책은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생애주기별 기본서비스와 기본소득, 통합돌봄을 연계한 '기본사회 1번지' 완성을 지향한다. 민생 안정에 행정 역량을 집중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도 힘쓸 계획이다.

사회연대경제를 강화하는 방안으로 지역경제전략연구센터 설립과 정책 전문성 강화를 통한 협동조합 및 사회적 기업 육성 전략도 포함된다. 지역 내 자산과 가치의 선순환을 위한 노력이 강화될 예정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이 1일 오전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민선9기 광명시장 취임식에서 취임선서를 하고 있다. [사진=광명시]

박 시장은 또한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지속 가능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다짐하며 시민 주도의 탄소중립 실천 운동과 친환경 시설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박 시장은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헌법 정신을 인용하며 "주권자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4년이나 남았다는 안일함이 아니라 4년밖에 남지 않았다는 절박함으로 모든 시민이 함께 잘 사는 광명 모든 시민이 평생을 살아갈 터전으로 자랑스러운 광명을 만드는 데 진심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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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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