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락앤락은 1일 전자레인지 전용 '바로한끼 라이트 그릴'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 해당 제품은 6가지 조리법과 양면 가열 구조로 조리 편의성과 맛을 모두 구현했다
- 세라젬은 1일 척추 맞춤 온열 마사지 기능을 갖춘 '리플랙스 마사지 소파베드'를 출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은 전자레인지로 6가지 조리법이 가능한 '바로한끼 라이트 그릴'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바로한끼 라이트 그릴'은 전자레인지 조리의 편의성과 프라이팬 조리의 맛을 결합한 제품으로, 불이나 조리도구 없이도 다양한 요리를 간편하게 완성할 수 있는 것이 특장점이다.

특수 설계된 발열체를 적용한 것도 특징이다. 전자레인지의 마이크로파를 열에너지로 변환해 최대 250℃까지 가열되며, 제품 전체에 열을 고르게 전달해 음식 속까지 빠르고 균일하게 익혀준다.
또 양면 가열 구조를 적용해 음식의 윗면과 아랫면을 동시에 익혀 조리 시간을 단축시켰다. 볶기·찌기·삶기·끓이기·데우기까지 가능한 '6-in-1' 멀티 쿠킹 기능을 갖춰 활용도를 높였다.
조리·보관·서빙이 가능한 올인원 구조로 설계돼 활용성이 높다. 조리한 음식을 별도 용기에 옮기지 않고 바로 식탁에 올릴 수 있으며, 세라믹 논스틱 코팅을 적용해 음식물이 잘 눌어붙지 않는다. 식기세척기 사용도 가능해 관리도 간편하다.
◆ 세라젬, 2530 겨냥 '리플랙스 마사지 소파베드' 출시
세라젬은 하나의 제품으로 다양한 기능을 경험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웰니스 가전 브랜드 '리플랙스(REFLAX)'를 새롭게 선보였다. 브랜드 첫 제품으로는 소파와 마사지 베드 기능을 결합한 '리플랙스 마사지 소파베드'를 출시했다.
해당 제품은 사용자 맞춤형 척추 마사지 기능과 인테리어 친화적인 디자인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마사지 베드와 소파의 경계를 허문 하이브리드 콘셉트를 적용해 평소에는 감각적인 소파로, 펼치면 척추 라인을 따라 밀착 온열 마사지를 제공하는 마사지 베드로 사용할 수 있다. 색상은 토파즈 옐로우, 오트밀 베이지, 스트로베리 핑크 등 3종이다.

특히 세라젬의 차별화된 척추·온열 기술력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최대 65도까지 올라가는 직가열 온열 도자를 통해 척추 라인 전체에 집중 온열 마사지를 제공하며, 척추 정밀 스캔 기술을 기반으로 사용자의 체형에 최적화된 맞춤형 마사지도 지원한다. 여기에 척추 마디마디를 섬세하게 자극하는 깊은 지압 마사지를 구현해 마사지 효과를 높였다.
마사지 모드는 아침과 밤 등 일상 루틴과 마사지 부위를 고려한 15가지 맞춤형 케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기상 후 굳은 몸을 풀어주고 활력을 높이는 '스트레칭 모드'와 취침 전 몸의 긴장을 완화하는 '굿슬립 모드' 등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음성 가이드 기반의 3가지 명상 모드도 탑재했다.
이 밖에도 층간소음을 줄인 저소음 설계와 마사지 모드 선택 등을 지원하는 IoT(사물인터넷) 앱, 마사지 몰입감을 높여주는 힐링 사운드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갖췄다.
한편 세라젬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할인 혜택과 함께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소문내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세라젬 공식몰과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의 이벤트 게시글 또는 제품 이미지를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
stpoems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