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아제약은 2일 어린이 칫솔 조르단 해피스마일을 출시했다.
- 해피스마일은 1~5세용과 6세 이상용으로 나뉘었다.
- 인체공학 손잡이와 치약 가이드, 이름표 기능을 넣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동아제약은 어린이 칫솔 브랜드 '조르단(Jordan)'의 신제품 '해피스마일'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시장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조르단은 2020년 12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국내 온·오프라인 어린이 칫솔 카테고리에서 가장 높은 점유율을 기록했다.

신제품 '해피스마일'은 연령에 따라 1~5세용 '해피스마일1'과 6세 이상용 '해피스마일2'로 구성됐다.
제품에는 인체공학적 손잡이와 치약 사용량 가이드 기능을 적용했으며, 6가지 색상으로 출시해 소비자가 색상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손잡이에는 이름표를 부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신제품은 동아제약 네이버 공식스토어와 쿠팡에서 판매된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신제품 출시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구강 관리 제품을 제공하고 어린이 칫솔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조르단은 1837년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시작된 구강용품 브랜드로, 동아제약은 2010년부터 국내 유통을 맡고 있다.
s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