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기술센터는 1일 지역 농산물 시제품 개발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 센터는 애호박 고로케·수박 식빵 등 6종 시제품을 선보이며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가공 창업 활성화를 추진했다.
- 센터는 레시피 표준화를 마친 뒤 8월 중 기술이전 교육을 실시해 창업 현장에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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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애호박 고로케, 구황작물 치아바타, 수박 식빵, 마늘칩 샌드쿠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농산물의 소비 촉진과 가공 창업 활성화를 위한 농식품 가공 시제품 개발에 나섰다.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일 광산구 농식품가공창업보육센터에서 '지역 농산물 활용 시제품 개발 및 표준화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었다고 2일 밝혔다.
보고회에서 첫선을 보인 시제품은 ▲애호박 고로케▲구황작물 치아바타▲수박 식빵▲마늘칩 샌드쿠키▲옥수수 타르트 ▲쑥 카스테라 등 6종이다.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원료를 활용해 지역 고유의 특색을 살리면서도 대중적인 맛과 미를 모두 갖췄다는 평가를 받았다.
농업기술센터는 중간보고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바탕으로 조리법(레시피)을 보완하고 맛과 품질의 균일화를 위한 레시피 표준화 작업 등을 거칠 예정이다.
이후 8월 중 레시피를 완성해 실제 창업 현장에 활용될 수 있도록 기술이전 교육을 진행할 방침이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