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해시보건소는 2일 보건복지부 성과대회서 통합건강증진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 보건복지부는 전국 지자체 대상 12개 분야 통합건강증진사업을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 김해시보건소는 지역 특성과 시민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사업을 꾸준히 추진한 점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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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김해시보건소가 통합건강증진사업을 바탕으로 생활습관 개선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지역 보건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그 성과를 인정받았다.

김해시보건소는 보건복지부 주관 제18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종합부문과 전략부문(건강이음 사업) 우수기관으로 동시에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금연, 음주 폐해 예방, 신체활동, 영양, 비만 예방, 심뇌혈관질환 예방, 여성·어린이 특화, 모바일 헬스 케어 등 12개 분야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을 평가했다.
김해시보건소는 지역 특성과 시민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사업을 설계하고 각 분야 사업을 꾸준히 추진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해시보건소는 지난달 30일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열린 성과대회에 참석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날 성과대회에서는 전국 지자체의 건강증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밀착형 통합건강증진사업 활성화를 위한 논의가 진행됐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