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H투자증권이 2일 나무증권 고객 이벤트를 시작했다
- 국내주식·ETF 수수료 2년 무료 혜택을 제공했다
- 타사 주식 이전 고객에 최대 500만원 지원금을 지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타사 주식 이전 시 순입고 1000만원당 5만원 지급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NH투자증권이 나무증권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주식과 국내상장 상장지수펀드(ETF) 거래수수료 무료 이벤트와 타사 주식 이전 고객 투자지원금 지급 이벤트를 진행한다.
2일 NH투자증권은 지난 1일부터 나무증권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주식·국내상장 ETF 거래수수료 2년 무료 혜택과 타사 주식 이전 고객 대상 최대 500만원 투자지원금 지급 이벤트를 동시에 실시한다고 밝혔다.
거래수수료 무료 이벤트는 신규 고객과 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올해 12월 31일까지 나무증권 비대면 종합매매계좌를 새로 개설한 고객은 계좌 개설일부터 24개월 동안 국내주식과 국내상장 ETF 거래수수료, 유관기관수수료를 무료로 적용받는다.

2026년 이전에 계좌를 개설했지만 올해 주식 거래 이력이 없고 총자산이 10만원 이하인 휴면 고객도 같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휴면 고객의 혜택 기간은 2028년 6월 30일까지다.
이벤트 대상 여부는 나무증권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고객이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타사 주식 이전 고객 대상 투자지원금 이벤트도 진행된다. 오는 8월 31일까지 다른 증권사에서 나무증권으로 국내주식을 이전한 고객에게 순입고 금액 1000만원당 5만원의 투자지원금을 지급한다. 지급 한도는 최대 500만원이다.
대상 상품은 코스피·코스닥 상장 국내주식과 ETF, 상장지수증권(ETN)이다. NH투자증권은 별도 조건 없이 순입고 금액 기준으로 혜택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강민훈 NH투자증권 디지털사업부 대표는 "나무증권의 거래 환경과 인공지능(AI) 투자 서비스, 투자 콘텐츠를 더 많은 투자자가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과 투자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벤트 세부 내용은 나무증권 앱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