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우리은행은 4일 투더문 첫 대규모 오프라인 공연을 개최했다
- 이번 공연은 투더문 플랫폼 오픈 기념으로 무료 진행했다
- 투더문은 인디·신진 뮤지션 발굴하는 상생 문화 플랫폼을 지향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투더문 플랫폼 오픈 기념 무료 진행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우리은행은 오는 4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문화예술 플랫폼 '투더문'의 첫 대규모 오프라인 공연인 'WELCOME TWOTHEMOON'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난 4월 출범한 투더문 플랫폼의 오픈 기념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플랫폼 가입자는 3일부터 투더문 공식 홈페이지와 앱에서 제공되는 이벤트를 통해 무료 공연 초대권을 확보할 수 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독보적인 바이올린 사운드로 사랑받고 있는 루시(LUCY), 신스팝 밴드 아도이(ADOY), 청춘의 에너지를 표현하는 캐치더영(Catch The Young), 강렬한 록 사운드의 헤이맨(HeyMen), 한국대중음악 일렉트로닉 부문 최우수 음반상 수상자 키라라(KIRARA)가 출연한다. 이들은 다양한 장르의 트렌디한 음악을 선보이며 한여름 밤을 축제 분위기로 물들일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단순히 인기 아티스트의 공연을 넘어, 인디밴드와 신진 뮤지션을 발굴해 대중과의 연결을 지향하고 있다. 이는 우리은행이 강조하는 포용 금융의 가치가 문화예술 생태계로 확장되는 모습을 잘 보여주며, 실력 있는 창작자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려는 투더문의 지향점을 나타낸다.
우리은행 김범상 티켓판매플랫폼팀장은 "투더문은 창작자와 공연자, 관객을 연결하는 새로운 문화 생태계"라며 "앞으로 다양한 문화 콘텐츠로 관객의 접점을 넓히고, 신진 아티스트가 성장할 수 있는 상생 플랫폼으로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dedanh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