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충북도가 3일 민선9기 보좌할 별정직 6명을 임용했다
- 정무수석에 김대순, 소통수석에 최형익을 발탁했다
- 도는 정무·소통 강화로 민생 중심 도정을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도는 민선 9기 도정 운영을 보좌할 별정직 공무원 6명을 임용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정무·소통 기능을 강화하고 정책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조치로 중앙과 지역 현장에서 경험을 쌓은 인사들이 발탁됐다.

정무수석보좌관에는 김대순 전 국무총리비서실 사무관이, 소통수석보좌관에는 최형익 전 유진테크놀로지 상무이사가 각각 임용됐다.
이와 함께 채희락 전 충주시의원이 정책수석비서관으로, 곽근만 전 뉴스앤라이프 대표가 대외협력관으로 임명되는 등 비서관급 4명도 도정 실무를 맡게 된다.
충북도는 이번 인사를 통해 정무 감각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중심으로 급변하는 정책 환경에 대응하고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민생 중심 도정을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신용한 지사는 임용장 수여식에서 "각 분야에서 역량을 인정받은 인재들이 합류해 도정 추진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도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변화를 이끌어 달라"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