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넷플릭스가 모태솔로 연애 예능 시즌2를 화요일 공개했다.
- 서인국·강한나 등 썸메이커스가 미션과 리액션을 더했다.
- 쿠팡플레이는 원희 예능과 국대 다큐를 선보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이번주는 '20세기 전기 목록' 등이 공개됐고, 다음주는 '모솔연애2', '원희는 스무살' 등이 공개된다.
경험치는 제로지만, 기대치는 최고인 모태솔로들의 첫 연애 도전기이자 공감과 훈수를 부르는 메이크오버 연애 리얼리티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가 시즌2로 돌아온다.

조금 서툴지만 자신만의 속도와 방식으로 인생 첫 로맨스를 완성해 나가는 모태솔로들의 도전기로 연애 리얼리티의 새로운 장을 열었던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시즌1. 이어지는 이번 시즌은 더욱 예측 불가한 모태솔로들의 좌충우돌 연애기와 감정의 롤러코스터를 그려내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유발할 전망이다. 특히, 시즌2에서는 각종 미션과 장치 역시 더욱 치밀하게 업그레이드됐다. 플러팅이 익숙하지 않은 모태솔로들이 자연스럽게 썸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도와줄 '썸 유발 장치'들이 이들의 관계에 어떤 변화를 불러일으킬지를 지켜보는 것 또한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
여기에 이번 시즌에서도 '썸메이커스'로 합류한 서인국, 강한나, 이은지, 카더가든은 편애 모드와 촌철살인 모드를 넘나들며 현실감 넘치는 리액션을 보여줄 예정이다. 감정에 지나치게 솔직해 때로는 훈수를 부르지만, 서툴기에 더 설레고 응원하게 되는 모태솔로들의 연애 도전기를 통해 공감형 연애 리얼리티만의 재미를 선사할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시즌2는 오는 화요일, 오직 넷플릭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쿠팡플레이 예능 '원희는 스무살'이 평점 4.7점을 기록하며 쿠팡플레이 인기작 톱20 중 최고 평점 행진을 이어가는 가운데, 스무 살 원희의 무해한 당당함과 서툴지만 거침없는 도전기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달 27일 공개된 4화에서는 네 번째 '인생 언니' 르세라핌 홍은채와 함께 놀이공원 아르바이트에 도전한 원희의 좌충우돌 하루가 펼쳐졌다. 패기 넘치게 출근한 두 사람은 에버랜드의 명물 '아마존 익스프레스'부터 끝없는 청소 업무까지, 상상 이상의 고난도 미션 속에서 현실 알바의 쓴맛을 제대로 경험한다. 하지만 숨길 수 없는 '아이돌 자아'로 춤과 엔딩 포즈를 선보이고, 가요계 대표 절친 조합 '핌릿(르세라핌+아일릿)'답게 서로를 챙기는 다정한 알바 동기 케미까지 발산하며 유쾌한 에너지를 더한다.
이어 4일 공개되는 5화에서는 다섯 번째 '인생 언니' 파트리샤와 복싱에 도전한 '삐약이 파이터' 원희의 반전 매력이 펼쳐진다. 링 위에 오르자 숨겨둔 운동 신경과 승부욕을 폭발시키는 원희의 새로운 도전이 또 한 번의 성장 페이지를 예고한다.

전 세계 61개 지역 박스오피스 1위와 함께 극장 개봉 당시 첫 주말 1,910만 달러(한화 약 293억원)라는 기록적인 흥행 수익을 달성하며 K-팝 다큐멘터리 흥행의 새로운 역사를 쓴 스트레이 키즈의 첫 라이브 공연 다큐멘터리가 마침내 디즈니+를 찾아온다.
이번 작품은 2024년 8월부터 2025년 10월까지, 전 세계 35개 지역에서 총 56회에 걸쳐 진행된 초대형 월드 투어 '도미네이트(dominATE)'의 터질 듯한 열기를 고스란히 옮겨왔다. 특히 K-팝 4세대 그룹 최초로 미국 LA 소파이 스타디움에 단독 입성했던 역사적인 공연 현장이 생동감 넘치게 펼쳐진다.
무엇보다 화려한 무대 퍼포먼스 이면에는, 숨 가쁘게 흘러가는 투어 일정 속에서도 완벽함을 추구하는 멤버들의 치열한 땀방울과 솔직한 속마음이 담겨 있어 깊은 여운을 남긴다. 특히 여덟 멤버를 하나로 묶어준 단단한 유대감은 시청자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한다. 끊임없이 앞으로 나아가는 이들의 원동력이자, 모든 눈부신 여정의 한가운데 자리했던 팬덤 '스테이'를 향한 진심까지. 스트레이 키즈가 완성한 가장 찬란하고 뭉클한 기록을 디즈니+에서 확인해 보자.

'20세기 전기 목록'은 전기의 가능성이 담긴 목록을 찾기 위해 모험을 시작하는 '키하치'와 '이나코'의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 시리즈다.
증기기관의 수증기가 자욱하던 20세기 초 교토. 키하치는 '20세기 전기 목록'에 본인이 상상한 전기 발명품을 기록하며 전기의 시대를 꿈꾼다. 하지만 함께 꿈을 실현시키자고 맹세한 형 '세이로쿠'가 전기 목록을 가지고 전쟁터로 떠나 영영 돌아오지 못하게 되고, 키하치는 깊은 슬픔에 빠진다. 그렇게 세상으로부터 마음의 문을 닫고 살아가던 키하치는 어느 날 우연히 자신의 꿈을 마음속 깊이 숨긴 소녀 이나코와 마주한다. 그리고 세이로쿠와 함께 사라진 줄로만 알았던 20세기 전기 목록이 아직 세상에 존재하며, 증기 재벌의 후계자 '요스케'가 이 목록을 노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20세기 전기 목록'은 '바이올렛 에버가든', '울려라! 유포니엄' 등을 통해 세계적인 사랑을 받아온 제작사 교토 애니메이션의 신작으로, 또 한번 섬세한 작화와 압도적인 비주얼, 흥미로운 이야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 권의 책이 품은 비밀과 두 청춘의 운명적인 여정을 통해 짙은 감동과 여운을 선사할 '20세기 전기 목록'을 넷플릭스에서 만나보자.

대한민국 축구 황금세대의 북중미 월드컵 여정을 담은 쿠팡플레이 다큐멘터리 '국대: 로드 투 노스 아메리카'가 지난달 25일 공개된 5화를 통해 대표팀의 또 다른 뜨거운 서사를 펼쳐냈다.
이번 편의 중심에는 오랜 부상과 재활을 견뎌낸 핵심 스트라이커 조규성이 있다. 2025년 11월 열린 볼리비아전에서 1년 8개월 만에 국가대표팀에 복귀한 조규성은 동료들의 따뜻한 응원 속에 다시 그라운드에 서고, 집념의 추가골로 자신의 터닝 포인트를 만들어낸다. 주장 손흥민의 진심 어린 격려와 이재성의 응원, 그리고 선배들의 메시지까지 더해지며 대표팀은 좌절을 딛고 진정한 '원팀'으로 나아간다.
비판과 압박 속에서도 모두의 꿈을 향해 달려온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594일간의 여정을 담은 '국대: 로드 투 노스 아메리카' 최종화는 지난 2일 저녁 6시 오직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됐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