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경국립대가 3일 노사관계 전문가과정 수료식을 했다
- 수도권 노동단체·공공기관 등 17명이 4개월 과정에 참여했다
- 한경국립대는 상생 노사문화 위한 평생교육을 확대하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한경국립대학교(안성·평택)는 건전한 노사문화 정착과 상생의 파트너십을 이끌어갈 지역 노사관계 전문가들을 배출했다고 3일 밝혔다.
한경국립대학교 평생교육원은 '2026년 노사관계 전문가과정' 수료식을 열고 합리적인 노사관계를 선도할 전문 인력 양성 과정을 마무리했다.

노사관계 전문가과정은 노동과 경영에 대한 서로의 이해를 넓혀 합리적인 노사문화를 이끌어갈 전문가를 키우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약 4개월 동안 진행됐다.
이번 교육에는 수도권 지역의 노동단체 임원, 공공기관 노동이사, 기업체 대표 및 인사·노무 담당자, 노동 관련 공무원 등 총 17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노사관계 법령과 제도, 조직관리 및 리더십, 노동시장 변화 전망, 국내·외 산업현장 견학 등 현장 실무 중심의 교육을 철저히 이수했다.
김찬기 한경국립대학교 총장은 "본 대학은 경기도 유일의 국립대학으로서 산업현장의 노사문제를 합리적으로 풀어나가고 상생의 노사문화를 이끌 전문 인력을 키우는 데 힘써왔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넓혀가겠다"고 약속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