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문화재단은 3일 윤리·준법경영 선언을 선포하고 청렴도 평가 Ⅰ등급 달성을 목표로 실천 과제 추진을 밝혔다.
- 종합청렴도 평가 분석과 취약 분야 개선, 청렴포인트 가감제와 적극행정 확산 등 생활 밀착형 청렴 과제를 추진한다.
- 전문 연구 용역으로 중장기 윤리·인권경영 계획을 수립해 재단 경영 철학으로 내재화하고 청렴·투명 조직문화를 확산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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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기 발전계획 전문 연구 용역 통해 수립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경기문화재단은 지난 3일 창립기념일을 맞아 윤리·준법경영 선언을 공식 선포하고 경기도 공직유관단체 청렴도 평가 'Ⅰ등급'을 목표로 핵심 실천 과제를 본격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경기문화재단은 반부패·청렴 실천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를 면밀히 분석하고 취약 분야를 집중 개선하는 종합 계획을 수립했다.
특히 청렴포인트 가감제 운영, 적극행정 확산 등 임직원 생활 밀착형 청렴 실천 과제를 함께 추진해 일상 속 청렴 문화가 자연스럽게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 경기문화재단은 기관의 지속가능한 윤리·인권경영 실현을 위해 중장기 발전계획을 전문 연구 용역을 통해 수립한다.
이 계획을 통해 단기적 성과 창출에 그치지 않고 재단의 경영 철학으로서 윤리·인권경영이 중장기적으로 내재화될 수 있는 체계적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경기문화재단 유정주 대표이사는 "창립기념일을 계기로 윤리·준법경영과 인권경영을 재단의 핵심 경영 가치로 재확인하고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실천해 나가겠다"며 "도민과 함께하는 신뢰받는 문화재단으로 거듭나기 위해 청렴하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