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시는 6일부터 31일까지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진행했다
- 10만 원 이상 기부 시 세액공제와 답례품·경품을 제공했다
- 기부금은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사업에 활용하고 온라인과 농협을 통해 참여받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여름휴가 맟춘 역대급 추가 경품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고향사랑기부 참여 확대를 위한 이벤트를 시행한다.
시는 6일부터 31일까지 '7월의 기부, 8월의 휴가'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간 중 부산시에 1회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응모되며 당첨자는 8월 5일 발표된다.

이번 행사는 민선 9기 출범을 계기로 기부 참여를 유도하고 여름철 방문객을 겨냥해 마련됐다.
시는 행사에 맞춰 서핑 체험권 등 8개 품목의 신규 답례품을 추가했다. 답례품은 고향사랑e음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일부 품목은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세액공제 혜택도 적용된다. 10만 원 기부 시 전액 세액공제와 3만 원 상당의 답례품이 제공된다. 20만 원 기부 시에는 14만4000원의 세액공제와 6만 원 상당의 답례품이 지급된다.
추가 경품도 마련됐다. 5000번째 참여자까지 최대 500명에게 순번에 따라 경품을 제공하며 1000번째 단위 기부자에게는 해운대 5성급 호텔 숙박권, 100번째 단위 기부자에게는 6만 원 상당, 10번째 단위 기부자에게는 3만 원 상당의 답례품이 각각 지급된다.
기부금은 취약계층 지원, 청소년 육성,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사업에 사용된다. 참여는 고향사랑e음 누리집이나 전국 NH농협은행을 통해 가능하다.
박근록 행정자치국장은 "확대된 세액공제와 새로워진 신규 답례품, 해운대 5성급 호텔 숙박권의 행운까지 모두 누릴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