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강진군이 17일부터 8월 17일까지 무료 물놀이장 3곳을 운영한다.
- 보은산 V랜드·초당림·석문공원은 매일 10시부터 17시까지 연다.
- 군은 안전점검을 마치고 안전요원·수질관리를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강진=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이 여름철 무료 물놀이장 3곳을 한 달간 운영한다.
강진군이 여름철을 맞아 군민과 관광객을 위한 무료 물놀이장을 오는 17일부터 8월 17일까지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대상은 강진읍 보은산 V랜드, 칠량면 초당림, 도암면 석문공원 등 3곳이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시설 점검과 수질 관리를 위해 V랜드와 석문공원은 매주 월요일, 초당림은 매주 화요일 휴장하며 우천 시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보은산 V랜드는 도심 접근성이 높고 올해 미취학 아동을 위한 에어바운스를 새로 설치했다. 쉼터와 평상, 미끄럼틀 등 기존 편의시설도 갖춰 가족 단위 이용객 수요가 예상된다. 인근에는 맥문동 군락지와 단풍나무길, 산책로가 조성된 산림공원이 있어 물놀이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초당림은 국내 최대 규모 인공림에 조성된 물놀이장으로 5개 풀장과 산책로가 어우러져 숲속 휴식 공간으로 활용된다. 석문공원은 구름다리와 모래놀이터, 트램펄린 등 체험시설을 갖추고 수심이 얕은 유아 물놀이터를 운영한다.
군은 개장에 앞서 시설 안전점검과 환경 정비를 마쳤다. 안전요원 상시 배치와 정기적인 수질 측정, 수조 청소 등 관리 체계를 운영할 방침이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