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강릉시, '민선9기 업무 보고'...공약 이행 방안·주요 정책 점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강릉시가 6일부터 8일까지 민선9기 주요업무 보고회를 시민사랑방에서 열었다.
  • 보고회에서 공약 이행방안과 주요정책 실행계획을 점검하며 공정·투명한 책임행정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 강릉시는 보고회 의견을 각 부서 계획에 반영해 부서 간 협력 과제를 구체화하고 시민 체감 성과를 높이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강릉=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강릉시는 '민선 9기 출범에 따른 강릉시 주요업무 보고회'를 6일부터 8일까지 시민사랑방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는 김중남 강릉시장이 주재하며 김만호 부시장과 국·단·소장, 관·과·소장 등이 참여해 민선 9기의 공약 이행방안 및 주요 정책의 실행계획을 점검할 예정이다.

[강릉=뉴스핌] 이형섭 기자 = 김중남 강릉시장이 '강릉 대전환' 추진 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2026.07.02 onemoregive@newspim.com

보고회는 각 국·단·소장의 소관 업무에 대한 총괄 보고에 이어 시장과 관계 부서장이 주요 현안과 쟁점에 대해 질의·응답 및 토론을 진행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진다.

강릉시는 민선 9기 시정 구호인 '함께 바꾸는 미래 모두 행복한 강릉'을 실현하기 위해 각 부서의 사업에 시정철학과 정책 방향이 잘 반영되었는지 점검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또 행정 과정에서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며 시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책임 있는 행정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검토할 방침이다.

강릉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제기된 의견과 보완 사항을 각 부서의 업무 계획에 반영하고 부서 간 협력이 필요한 과제는 역할과 추진 일정을 명확히 하여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기로 했다.

보고회는 6일 오후 공보·감사를 시작으로 행정국, 복지민원국에 대한 보고가 진행된다. 7~8일은 문화관광해양국, 보건소, 문화체육시설사업소, 경제환경국, 특별자치추진단, 농업기술센터, 도시교통국, 상하수도사업소, 강릉관광개발공사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중남 시장은 "이번 보고회는 시민께 약속드린 변화를 구체적인 정책과 실행계획으로 전환하는 첫 점검의 자리"라며 "행정의 판단 기준을 시민의 삶에 두고 민생 안정과 강릉의 미래 발전이 시민의 행복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형식적인 보고 대신 시민에게 필요한 일이 무엇인지 실현 가능한지를 꼼꼼히 살펴달라"고 당부했다.

onemoregiv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대한변협, 윤석열 변호사 자격 취소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 방해 등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7년을 확정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변호사 자격을 취소당했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한변호사협회는 전날 윤 전 대통령의 변호사 등록을 취소했다. 앞서 법무부가 변협에 등록취소를 명령한 데 따른 것이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 방해 등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7년을 확정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변호사 자격을 취소당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 [사진=뉴스핌DB] 변호사법 제5조는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받고 그 집행이 끝나거나 그 집행을 받지 않기로 확정된 후 5년이 지나지 않은 자'를 변호사 결격사유로 규정한다. 같은 법 제18조는 '변협은 변호사가 제5조에 따른 결격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변호사의 등록을 취소해야 한다'고 정하고, 제19조는 법무부 장관이 등록 변호사가 결격사유에 해당한다고 판단되면 변협에 등록취소를 명령해야 한다고 정하고 있다. 대법원은 지난 9일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에 대해 징역 7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1월 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 방해 혐의, 비상계엄 선포 전 일부 국무위원의 심의권을 침해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hong90@newspim.com 2026-07-29 10:59
사진
서영교 "형소법 오늘 법사위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인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검찰의 직접수사권을 전면 폐지하고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으로 이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29일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의결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정치권에서 불거진 '대통령 연임 개헌' 논란에 대해 4년 중임제 개헌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현직 대통령 적용에는 선을 그었다. 서 의원은 이날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전날 밤 법안심사소위를 통과한 형소법 개정안의 주요 내용과 법안 처리 방침을 전했다.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서영교 위원장이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서 의원은 이번 개정안에 대해 "검사는 기소, 공소유지, 영장청구권으로 경찰을 견제하고 인권을 보호하는 원래의 역할로 돌아가는 것"이라며 "검찰이 했던 오욕의 역사를 정리하는 법안"이라고 했다. 개정안 처리에 반발하며 소위장에서 퇴장한 국민의힘을 향해서는 "국민 세금을 받았으면 열심히 일을 해야 하는데 일 안 하고 나갈 핑계만 찾았다"고 비판했다. 개정안의 구체적 내용과 관련해서는 "검사가 하던 수사는 한국판 FBI인 중수청으로 이관되고, 검사는 수사결과가 미진할 경우 경찰에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서 의원은 경찰이 보완수사 요구를 정당한 이유 없이 이행하지 않으면 검사가 징계나 수사관 교체를 요구할 수 있고, 피해자 역시 이의제기를 통해 수사관 교체나 중수청 보완수사를 요청할 수 있게 조치했다고 부연했다. 또한 "아동학대, 가정폭력, 성범죄 등 7대 약자 대상 범죄는 개별 특별법을 통해 전건 송치되도록 보완책을 갖췄다"며 "피해자 권리를 한층 두텁게 보호하는 진화된 법안"이라고 강조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사의 표명설에 대해선 "정식 사의 표명이 아니다"라며 "공소청과 중수청이 출범할 때까지 장관으로서 역할을 마무리해야 한다"고 밝혔다. 서 의원은 전날 조정식 국회의장의 '대통령 연임 개헌' 언급으로 유발된 논란에 대해 "과도한 해석"이라고 잘라 말했다. 다만 개인적 견해를 전제로 "기존 5년 단임제를 4년 중임제로 바꾸는 개헌 자체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면서도 "개헌을 하더라도 현직 이재명 대통령에게 적용되지 않도록 가는 것이 맞다"고 분명한 경계를 설정했다. allpass@newspim.com 2026-07-29 10:1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