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6일 개원식을 열고 의장단을 선출했다
- 제12대 의회는 도민 권익 증진과 지역 발전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다짐했다
- 강원특별자치도의회는 소통·협력으로 강원 미래와 민생 회복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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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뉴스핌] 이형섭 기자 = 제12대 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6일 개원식을 개최했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는 이날 오후 본회의장에서 박길선 의장과 홍성기, 정재웅 부의장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도의원과 강원특별자치도 및 교육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한 개원식이 진행됐다.

이날 의원들은 선서를 통해 도민의 권익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성실히 임하겠다고 다짐했다. 새롭게 구성된 제12대 의회는 도민과 함께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선언했다.
제12대 강원특별자치도의회는 강원특별자치시대의 정착, 지역 균형발전, 민생경제 회복 및 미래 성장동력 확보 등을 위해 도민과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개원식 후에는 개원 경축연이 열려 제12대 의회의 출범을 축하하고 도정과 교육행정 발전에 대한 협력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박길선 의장은 개원사를 통해 "제12대 강원특별자치도의회는 도민의 기대와 신뢰를 기반으로 출범했으며 도민만 바라보며 책임 있는 대의기관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도민께서 주신 뜻은 협력과 통합의 정치"라며 "제12대 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도민의 삶을 지키고 강원의 미래를 여는 신뢰받는 동반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로써 제12대 강원특별자치도의회는 본격적인 4년간의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