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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 대덕구는 김찬술 구청장이 본격적인 우기를 앞두고 6일 트램 공사 현장과 대덕구 신청사 건립 공사 현장, 신대동 비닐하우스 밀집지역 등 재해우려지역 긴급 현장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김찬술 구청장은 "짧은 시간 많은 비가 내리는 만큼 공사 현장과 하천 인접 지역 안전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사진=대덕구]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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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 대덕구는 김찬술 구청장이 본격적인 우기를 앞두고 6일 트램 공사 현장과 대덕구 신청사 건립 공사 현장, 신대동 비닐하우스 밀집지역 등 재해우려지역 긴급 현장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김찬술 구청장은 "짧은 시간 많은 비가 내리는 만큼 공사 현장과 하천 인접 지역 안전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사진=대덕구]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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