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엔비디아가 6일 카이버 출시 지연설을 부인했다
- 엔비디아는 로드맵이 그대로 유지된다고 밝혔다
- 카이버는 GPU 144개 탑재 새 랙 시스템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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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엔비디아(NVDA)가 차세대 인공지능(AI) 서버 '카이버'의 출시 지연설을 공식으로 부인했다고 야후파이낸스가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엔비디아는 카이버 출시 지연설에 대해 "로드맵은 그대로 유지된다"고 밝혔다. 앞서 조사업체 세미애널리시스는 카이버가 설계상의 제조 난제 때문에 출시가 내년 하반기에서 내후년으로 밀렸다고 전했다.
카이버는 서버 1대당 GPU(화상처리장치) 탑재량을 2배로 늘리는 엔비디아의 차세대 랙 시스템이다. 기존에는 서버 랙을 캐비닛 안에 수평으로 배치해 GPU 72개를 넣었다.
카이버는 랙을 수직으로 세우는 새 설계를 적용해 GPU(루빈울트라 탑재)를 144개까지 확대한다. 세미애널리시스는 바로 이 새 설계의 핵심 부품인 PCB(인쇄회로기판) 미드플레인이 제조 공정에서 차질을 일으켰다고 했다.
bernard02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