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폭스바겐코리아가 7일 테니스 크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 25~45세 테니스 애호가가 팀을 이뤄 신청해 3개월간 주요 모델을 시승하고 SNS 콘텐츠를 제작한다.
- 8월 발대식에서 테니스 클래스와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고 웰컴 패키지와 인스타그램 댓글 이벤트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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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폭스바겐코리아가 테니스 애호가를 대상으로 차량 시승과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제작을 결합한 '2026 폭스바겐 테니스 크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2인 1팀 단위로 최대 6팀 12명을 선발하며, 19일까지 공식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원받는다.
이 프로그램은 개인 SNS를 운영하는 참가자들이 폭스바겐의 주요 모델을 직접 경험하고, 테니스와 일상·여행·취미 활동을 연계한 콘텐츠를 제작하는 체험형 인플루언서 프로그램이다. 최종 선발된 크루는 약 3개월간 ID.4, ID.5, 아틀라스, 골프 등을 순차적으로 시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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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대상은 25~45세로 테니스를 꾸준히 즐기고 유효한 운전면허를 소유한 자다. 개인 SNS 채널을 공개 운영 중이며 콘텐츠 제작이 가능하고, 주중 활동 참여와 약 3개월간의 시승 및 콘텐츠 업로드가 가능해야 한다.
8월 개최되는 발대식에서는 테니스 클래스와 함께 크루 활동 가이드라인, 모델별 시승 일정, 콘텐츠 운영 방향 등을 공유하는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된다. 유니버스 테니스의 김현수·김기태 코치가 스페셜 레슨을 진행한다.
윌슨코리아의 퓨어 드라이 에이스 티셔츠, 스윙라이트 캠프캡, 퓨어라인 손목밴드, 윌슨 크루 삭스 등으로 구성된 웰컴 패키지가 크루 전원에게 제공된다. 모집 기간 동안 폭스바겐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댓글 이벤트를 진행하며 윌슨 드로우스트링 네트플레이 백팩을 추첨으로 증정한다.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