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CT 127이 7일 데뷔 10주년 맞아 정규 7집을 예고했다
- 새 앨범은 8월 24일 발매돼 10년 여정과 미래 비전을 담았다
- 이들은 9월 서울 공연 시작으로 아시아 월드투어에 나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데뷔 10주년을 맞은 에스엠(SM) 소속 아티스트 NCT 127가 올 하반기 거침없는 활동에 나선다.
7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NCT 127은 오는 8월 24일 정규 7집을 발매한다. 이번 앨범에는 10년의 여정을 돌아보는 동시에 팀에 대한 굳건한 자부심과 믿음을 바탕으로 나아갈 미래를 향한 약속을 담았다.

이들은 앨범 발매에 이어 9월 18~20일 서울 KSPO DOME에서 다섯 번째 투어 '네오 시티-더 레드 라인(NEO CITY – THE REDLINE)'을 개최한다.
이번 투어는 전작 '더 모멘텀(THE MOMENTUM)' 시리즈의 추진력을 이어받아 임계점을 넘어 최고 출력에 도달하는 강렬한 순간을 그리며, 한계를 돌파하고 더 넓은 세계로 뻗어가는 NCT 127의 폭발적인 에너지가 무대 위에서 가감 없이 펼쳐질 전망이다.
NCT 127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10월 3일 자카르타, 10월 10~11일 홍콩, 10월 18일 싱가포르, 10월 31일~11월 1일 방콕, 1월 2일 타이베이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추가 지역에 대한 공지는 추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 등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