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화미술관이 13일부터 게오르그 바젤리츠 회고전 얼리버드 티켓을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 이번 전시는 작가 사후 첫 회고전으로 8월 13일부터 12월 27일까지 국내 미공개 작품을 포함해 선보인다고 했다.
- 티켓은 13일부터 단계별로 최대 40% 할인 판매되며 성인 정가는 1만5000원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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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세화미술관이 독일 신표현주의 거장 게오르그 바젤리츠 회고전의 얼리버드 티켓 판매를 오는 13일부터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전시는 8월 13일부터 12월 27일까지 열린다.
지난 4월 타계한 바젤리츠는 1960년대부터 기존 회화 전통에 저항하며 독자적인 예술 세계를 구축했다. 형상을 거꾸로 그리는 '뒤집힌 회화' 기법으로 알려져 있다.

국내에서 바젤리츠의 개인전이 열린 지 20년 만이며, 작가 사후 처음 열리는 미술관급 회고전이다. 1960년대 초기작부터 올해 작업한 최근작까지 국내 미공개 작품을 중심으로 선보인다.
티켓은 단계별로 할인 판매된다. 13일 오후 1시부터 슈퍼얼리버드 티켓을 40% 할인된 가격으로 한정 판매하고, 14일부터 31일까지 1차 얼리버드 티켓을 30% 할인 가격에 판매한다. 8월 1일부터 12일까지는 2차 얼리버드 티켓(20% 할인)을 판매한다. 성인 기준 정가는 1만5000원이다. 티켓은 네이버 예약과 29CM에서 구매할 수 있다.
yuni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