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LG CNS가 LG전자와 1897억원 규모의 피지컬 인공지능(AI) 인프라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
7일 공시에 따르면 LG CNS는 LG전자와 1897억4724만원 규모의 'LG전자 피지컬 AI 인프라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금액은 LG CNS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6조1295억원)의 3.1%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오는 8월 1일부터 2029년 7월 31일까지 3년이다. 계약금과 선급금이 지급되며, 대금은 월 단위로 지급된다. 계약 상대방은 계열사인 LG전자이며 공급 지역은 국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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