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나눔연맹이 7월 7일 고령서 문화나들이를 했다
- 김제 어르신 100여 명이 대가야박물관을 관람했다
- 연맹은 선물과 지원으로 복지 프로그램을 이어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사단법인 한국나눔연맹이 지난 7월 7일 경북 고령군에서 김제 지역 어르신 100여 명을 대상으로 문화 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문화 체험 및 외부 활동 기회가 적은 어르신들에게 일상에서 벗어난 시간을 제공하고, 이웃과 소통하며 활력을 되찾도록 마련됐다.
참여 어르신들은 대가야박물관을 방문해 유물과 전시를 관람하며 역사와 문화를 체험했다. 박물관 관람 후에는 식사를 함께하며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나눔연맹은 어르신들에게 선물을 전달했다. 행사 기간 동안 자원봉사자들은 이동을 돕고 안전을 살피며 어르신들이 일정을 마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한국나눔연맹은 전국천사무료급식소 운영, 생활지원, 문화체험, 계절 나들이 등 복지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신체적 지원과 정서적 돌봄에 힘쓰고 있다. 또한 어르신들이 교류하고 지역사회와 연결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며 노후 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한국나눔연맹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즐겁게 웃으며 하루를 보내시는 모습이 이번 행사의 가장 큰 의미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에 행복과 활력을 더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