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양시가 18일 청소년 e스포츠대회를 연다
- 중고생과 청소년 대상 4개 종목 본선 결선 진행한다
- 현장 체험·경품 행사로 가족 참여 확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가 청소년 e스포츠대회를 열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경품 행사를 함께 운영한다.
광양시는 오는 18일 성황스포츠센터 3층 다목적체육관에서 '2026 광양시장배 청소년 e스포츠대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광양시가 세 번째로 주최하며 참가 대상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중고등학생과 해당 지역 거주 청소년으로 확대하고 온라인 예선을 거쳐 현장에서 본선과 결선을 진행한다.
경기 종목은 ▲FC온라인 ▲리그 오브 레전드 ▲발로란트 ▲브롤스타즈 등 4개다. 학교대항전 방식으로 운영해 같은 학교 학생 중심의 팀 구성을 유도하고 협동과 건전한 경쟁 문화를 강조한다.
현장에서는 ▲3D펜 만들기, ▲마리오카트8 대전, ▲AR·VR 체험, ▲AI 사진 촬영 출력, V▲R 빌딩 워크, ▲캘리그라피 ▲e스포츠 체험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가족 단위 방문객 참여를 확대한다.
이와 함께 경품 이벤트를 진행해 브롤스타즈 현장 이벤트 우승자에게 게이밍 헤드셋을 지급하고 추첨을 통해 ▲애플워치 SE3 ▲다이슨 선풍기 ▲게이밍 키보드와 마우스 ▲보조배터리 ▲전남드래곤즈 축구공과 홈경기 입장권 등을 제공하며 참가 여부와 관계없이 시민 누구나 체험과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양경순 문화예술과장은 'e스포츠를 통해 청소년이 건전한 경쟁과 협동, 소통의 가치를 배우고 지역 간 교류를 확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