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한장학재단은 10~11일 용인서 장학캠프를 열었다
- 캠프서 멘토링·특강·협력활동으로 유대감 형성했다
- 재단은 2006년 이후 3000명에 415억원 지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신한장학재단은 지난 10~11일 경기 용인 신한은행 블루캠퍼스에서 '2026년 신한장학캠프'를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장학생과 졸업생, 재단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멘토링과 명사 특강, 팀별 협력 활동 등을 통해 참가자들 간 유대감을 형성하고 인맥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장학생들은 재단의 인재상과 장학사업 취지를 이해하고, 사회에 진출한 졸업생들로부터 학업과 진로에 대한 조언을 받으며 성장 방향을 모색했다. 진옥동 이사장은 '신한 리더 멘토링'을 통해 미래 인재로 성장하기 위한 태도를 전달했다.
신한장학재단 관계자는 "이번 캠프를 계기로 장학생들이 재단의 일원이라는 자긍심을 다지고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신한장학재단은 2006년 사업 개시 이후 3,000여 명에게 총 415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올해 선발 장학생에게는 생활비 장학금과 자기계발비 등 최대 800만원이 지원된다.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