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무주군이 13일 19개 액션그룹과 협약했다
- 주민 주도 공동체 비즈니스 활성화에 나섰다
- 무주군은 상품개발·일자리 창출에 협력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지역자원 활용 상품 개발·일자리 창출 추진, 자립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무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무주군은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19개 액션그룹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주민 주도의 공동체 비즈니스 활성화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액션그룹은 지난 2023년부터 발굴·육성돼 현재 19개 그룹이 3단계에 진입했다.

지난 9일에는 무주군신활력플러스사업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협약에 따라 사업단과 액션그룹은 무주군의 유·무형 자원을 활용한 상품 개발과 일자리 창출, 지속 가능한 사업체계 구축에 협력할 계획이다.
또한 그룹 간 소통과 성과 공유를 확대해 지역 공익 창출과 공동체 경쟁력 강화에도 힘을 모은다.
무주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은 산림치유 관광공동체 플랫폼 조성을 중심으로 지역 자원과 민간 조직을 활용해 특화산업을 육성하고 공동체를 활성화하는 사업이다.
설천면 청량리를 거점으로 무주군 전역에서 추진되고 있으며 농촌의 자립적 성장 기반 구축과 사회적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현재 액션그룹은 47개 단체가 활동하고 있으며 영등포역 농특산물 특설매장 판매와 액션그룹 프리마켓 운영 등 지역 농특산물 홍보와 판로 확대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