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순천시가 11~12일 연향동에서 '주말의 광장'을 열어 2만명 이상이 찾고 7000만원 넘는 소비가 발생했다.
- 행사는 해방로드를 중심으로 서커스·체험·크리에이터 콘텐츠와 퍼레이드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 손훈모 시장은 문화와 상권 활력을 확인했다며 권역별 특색을 살린 도심 축제로 확대하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순천=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 연향도 패션거리에서 열린 '주말의 광장' 행사에 관람객 2만명 이상이 찾았다.
순천시는 지난 11~12일 이틀간 열린 행사에서 2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았고 7000만원 이상의 소비가 이뤄졌다고 13일 밝혔다.

'주말의 광장'은 문화 콘텐츠와 상권을 연계한 도심형 축제로 도로에 잔디를 조성한 '해방로드'를 중심으로 운영됐다.
'판타지'를 주제로 서커스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크리에이터 콘텐츠를 선보였다. 첫날 '해방로드쇼'에는 시민 참여단 200여명이 참여해 도심 퍼레이드를 펼쳤다.
둘째 날에는 시민참여 오디션 '순천's 갓 탤런트'가 열려 문화 교류의 장이 펼쳐졌다. 참여형 프로그램 '만물미술트럭'은 축제 공간을 전시 공간으로 확장했다.
손훈모 시장은 "문화가 사람을 모으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는 가능성을 확인한 행사였다"며 "권역별 특색을 반영한 콘텐츠를 확대해 지역경제와 문화예술이 함께 성장하는 도심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말의 광장'은 오는 8월 신대지구에서 두 번째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