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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JP모간, 주식 트레이딩 수익 덕에 사상 최대 분기 순이익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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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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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P모간 체이스가 14일 2분기 역대 최대 순익을 냈다.
  • 주식 트레이딩 수익이 86% 늘고 비자 지분 매각이 힘을 보탰다.
  • 다이먼 CEO는 지정학·인플레 등 위험 요인을 경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으로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7월 14일자 블룸버그 기사(JPMorgan Notches Record Profit on $6 Billion Stock-Trading Haul)입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JP모간 체이스(종목코드: JPM)가 주식 트레이더들의 깜짝 실적과 비자(V) 지분 매각 수익 46억 달러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 순이익을 기록했다.

14일 발표된 실적에 따르면 2분기 주식 트레이딩 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86% 급증한 60억3000만 달러를 기록, 블룸버그가 집계한 애널리스트 전망치 최고치마저 뛰어넘었다. 이에 따라 전체 트레이딩 수익은 121억 달러에 달해 올해 1분기에 세운 직전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JP모간 체이스 [사진=블룸버그]

미국 최대 은행인 JP모간은 주요 경쟁 은행들과 함께 이번 실적을 발표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024년 대선에서 승리한 이후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주식 트레이딩 부문의 호황이 이어지는 가운데 시장에서는 이번 분기도 주식 트레이딩 부문에서 풍성한 성과를 거뒀을 것으로 기대해 왔다.

사실상 모든 사업 부문이 시장 예상을 웃돌았지만, 제이미 다이먼 최고경영자(CEO)는 향후 전망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고수했다. 다이먼 CEO는 실적 발표문에서 "지정학적 긴장과 전쟁, 좀처럼 잡히지 않는 인플레이션, 주요국의 대규모 재정 적자, 높은 자산 가격 등 여러 위험 요인들이 마치 지각판처럼 수면 아래에서 꿈틀대고 있다"며 "이러한 힘들이 최종적으로 어떤 결과를 낳을지 예측할 수 없다. 관리 가능한 수준에 머물 수도 있지만, 이 판들이 이동하거나 충돌할 때 상당한 혼란을 야기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지난 6월 스페이스X(SPCX)의 사상 최대 규모 기업공개(IPO)를 계기로 투자은행 부문에도 시장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JP모간의 2분기 투자은행 수수료 수익은 32억8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하며 애널리스트 예상치를 웃돌았다.

JP모간은 연간 순이자수익 전망치를 약 1055억 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2분기 순이자수익은 255억 달러였다.

2분기 비용은 273억 달러로 예상을 초과했으며, 연간 비용 전망치는 약 1075억 달러로 제시됐다. 이는 다이먼 CEO가 지난 5월 업계 콘퍼런스에서 예고했던 증가폭을 상회하는 수준이다.

한편 JP모간은 지난달 말 트로이 로어보와 더그 페트노를 공동 사장으로 임명했다. 이는 올해 70세인 다이먼 CEO의 후계자 구도를 둘러싼 경쟁에서 나온 최신 변화로, 오랫동안 회사를 이끌어온 메리앤 레이크 임원이 이번 인사를 계기로 은퇴한다. 로어보는 레이크가 맡아온 소비자금융 부문 수장 자리를 이어받고, 페트노는 기업금융 및 투자은행 부문을 단독으로 이끌게 된다.

kimhyun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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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국정 지지율 50% [NBS]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50%로 집계됐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발표됐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8월 4주차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율은 50%로 나타났다. 직전 조사(8월2주차) 대비 1%포인트(p) 올랐다. 반면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는 43%로 직전 조사와 동일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청와대 본관에서 37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25 [사진=청와대] 긍정 평가는 40대(61%)와 50대(57%)에서 과반이었다. 또 권역별로는 대전·세종·충청(56%), 전남광주·전북(80%), 강원·제주(63%)에서 과반으로 나타났다. 지지층별로는 더불어민주당(85%), 조국혁신당(70%)에서 높았고, 정치 성향으로는 진보층(76%)에서도 과반이었다. 반면 20대(40%), 30대(45%), 60대(48%), 70세 이상(47%)에서는 지지율이 상대적으로 저조했다. 또 지역별로도 서울(43%), 인천·경기(46%), 대구·경북(32%)에서 저조한 모습을 보였다. 국민의힘 지지층(15%)과 보수층(27%)에서는 지지율이 더 저조했다. 이번 조사에서 정당별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41%, 국민의힘 20%로 나타났다. 지난 조사와 비교해 민주당은 1%p 올랐고, 국민의힘은 3%p 내려갔다. 개혁신당과 조국혁신당은 각각 2%, 진보당은 1%로 나타났다.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는 답변은 30%였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을 활용했다.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15.4%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의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8-27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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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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