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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특징주] AI 연산 밸류체인 대장주 반기 실적 호조, 최고 1368% 폭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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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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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AI 인프라 밸류체인 대장주들이 15일 상반기 실적 전망을 발표했다.
  • 장비광섬유·리퉁전자·굉화과기·동산정밀 등은 AI 인프라 호조로 순이익이 최대 10배 이상 급증했다.
  • 광신과기·강소중천과기는 데이터센터·광통신 수요 확대로 매출·수익성이 동반 개선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7월 15일 오전 07시45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7월 14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7월 14일 장 마감 후 다수의 AI 연산 밸류체인 대장주가 올해 상반기 실적 전망치를 발표했다. AI 인프라 업황 호조 속 대다수가 실적 호조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광섬유 선두기업 장비광섬유(長飛光纖∙YOFC 601869.SH/6869.HK)는 올해 상반기 모회사 귀속 순이익이 24억~30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711%~914%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창페이광섬유의 1분기 모회사 귀속 순이익은 4억9500만 위안이었다. 이를 기준으로 계산하면 회사의 2분기 순이익은 19억500만~25억500만 위안으로 전 분기 대비 285%~406% 증가할 것으로 추산된다.

장비광섬유는 보고기간 동안 AI 인프라 데이터센터 건설이 가속화되면서 국내외 신형 광섬유·광케이블 제품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했고, 업계의 수급 구조도 꾸준히 개선됐다고 밝혔다. 회사는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적극 활용해 해외 시장 기회를 선점하고 AI 인프라 데이터센터 관련 사업을 적극 확대했다. 이를 통해 핵심 고객사를 새롭게 확보하고 제품 포트폴리오를 최적화했으며 수익성을 높여 전년 동기 대비 경영실적이 크게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정밀 금속 구조부품과 전자부품 생산업체 리퉁전자(利通電子∙LETTAL 603629.SH)는 올해 상반기 모회사 귀속 순이익이 6억5000만~7억50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72.53%~1368.31%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공시했다.

상반기 회사의 각종 AI 인프라 사업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했으며, 특히 AI 인프라 유통 사업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AI 인프라 사업의 매출과 수익성이 전년 동기 대비 크게 개선된 것이 실적 급증의 가장 큰 요인이었다. 정밀 금속 구조물 사업도 업무 프로세스 관리 개선과 생산효율 향상을 통해 적자 폭을 지속적으로 축소했다. 여기에 지분투자 공정가치 변동이익과 지분 처분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증가하면서 회사의 경영실적 상승을 함께 견인했다고 밝혔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인쇄회로기판(PCB) 산업체인에 연계된 전자용 유리섬유(전자포) 직물 분야의 글로벌 선두 기업인 굉화과기(宏和科技∙Grace Fabric 603256.SH)도 같은 날 실적예고를 발표했다. 회사는 올해 상반기 모회사 귀속 순이익이 3억3200만~4억5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0%~364%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상반기 동안 최종 수요 시장이 확대되면서 전자급 유리섬유 직물 시장의 수요도 함께 증가했다. 전자용 유리섬유 직물 제품의 판매가격은 시장 수급 영향으로 상승했으며, 회사는 제품 구조를 지속적으로 최적화하고 조정하면서 시장에서 공급 부족을 겪고 있는 특수 전자용 직물과 E글라스 초박형·극박형 유리섬유 직물 생산 및 판매에 집중해 순이익이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중국 인쇄회로기판(PCB) 업계 선도 기업 동산정밀(東山精密∙DSBJ 002384.SZ)은 올해 상반기 모회사 귀속 순이익이 29억~30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2.58%~295.78%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공시했다.

회사는 보고기간 동안 실적 증가의 주요 원인으로 소비전자와 자동차 부품 등 기존 핵심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으로 꾸준한 실적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구축한 점을 꼽았다. 또한 광모듈 사업의 통합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났고 신규 생산능력 확대와 신규 고객사 확보도 예상대로 진행되면서 매출과 수익이 크게 증가했다. 아울러 회사가 이전부터 투자해 온 데이터센터 관련 산업 투자에서도 점차 성과가 나타나 전체 이익 증가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광모듈+양자 칩+데이터센터 테마에 연계돼 있는 광신과기(光迅科技∙Accelink 002281.SZ)는 올해 상반기 모회사 귀속 순이익이 5억5900만~6억15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50%~65.15%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공시했다.

회사는 글로벌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힘입어 데이터통신용 광모듈 수요가 빠르게 증가했고, 중국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들의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도 이어졌다고 밝혔다. 회사는 데이터센터와 통신 네트워크 전 영역을 아우르는 완성도 높은 제품 라인업을 바탕으로 경영실적의 지속적인 성장을 뒷받침했다고 설명했다.

중국 광섬유 중심의 통신 제품 제조업체 강소중천과기(中天科技∙ZTT 600522.SH)는 올해 상반기 모회사 귀속 순이익이 23억5200만~25억8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50%~60%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공시했다.

회사는 보고기간 동안 AI 인프라와 디지털 신형 인프라 구축이 빠르게 추진되면서 광섬유·광케이블 업계의 수급 구조가 개선됐고, 시장에서는 판매량과 판매가격이 동시에 상승하는 흐름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회사의 광통신 제품 수익성이 향상됐다고 설명했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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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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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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