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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스자산운용, 'DS 코스닥액티브' ETF 상장 첫날 120억원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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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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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에스자산운용은 15일 DS 코스닥액티브 ETF가 상장 첫날 120억원 판매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DS 코스닥액티브는 AI 반도체 소부장 기업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첫날 코스닥150지수 대비 높은 수익률을 올렸다.
  • 전체 29개 편입 종목 중 13개가 코스닥150 비편입 종목으로 펀더멘털과 성장성 중심의 액티브 전략을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 반도체 소부장 중심 포트폴리오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디에스자산운용은 자사 첫 상장지수펀드(ETF) 'DS 코스닥액티브'가 상장 첫날인 지난 14일 약 120억원의 판매를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디에스자산운용에 따르면 해당 ETF의 판매액은 개인 23억원, 투신 51억원, 보험 20억원, 퇴직연금 판매 추산액(약 23억원, LP사와 추산) 등으로 다양한 투자 주체가 고르게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디에스자산운용]

DS 코스닥액티브는 코스닥 시장의 주도주에 집중 투자하는 액티브 ETF다. 시장의 단기 방향을 예측하기보다 기업의 펀더멘털 분석을 바탕으로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업을 선별해 투자하며, 비교지수인 코스닥지수 대비 초과성과를 추구한다.

상장일 기준 AI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이 포트폴리오의 약 96%를 차지하도록 구성됐다. 상장 첫날 DS 코스닥액티브 ETF의 수익률은 3.49%를 기록하며 같은 날 코스닥150지수(-2.83%)를 웃돌았다.

상위 편입 종목에는 피에스케이, 테스, 피에스케이홀딩스, 브이엠 등 전공정 및 HBM 공정 핵심 장비 기업이 포함됐다. 이 밖에도 부품·파츠, 소재·특수가스, 테스트·기판·패키징 등 증설 밸류체인 전반을 아우르는 총 29개 종목으로 구성했으며, 바이오·헬스케어 기업도 일부 편입(약 4%)해 코스닥 시장의 성장 산업을 폭넓게 반영했다.

특히 전체 편입 종목 29개 가운데 13개(비중은 약 33%)는 코스닥150 지수에 포함되지 않은 기업이다. 지수 편입 여부보다 기업의 펀더멘털과 성장성을 중심으로 투자 대상을 선정한 액티브 ETF의 특성을 보여주는 구성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김성훈 디에스자산운용 대표이사는 "상장 첫날부터 보내주신 투자자들의 관심은 기업의 성장을 분석하는 디에스자산운용의 운용 철학에 대한 기대라고 생각한다"며 "하루 수익률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앞으로도 리서치 기반의 종목 발굴과 적극적인 운용을 통해 '진짜 액티브 ETF'의 경쟁력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rkgml9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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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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