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더불어민주당이 20일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를 열었다
- 이 자리에서 예비경선 후보들이 당 운영 구상과 공약을 제시했다
- 연설회 후 21일부터 23일까지 예비경선 통해 상위 후보들이 8월 17일 본경선에 진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당대표 후보 5→3명, 최고위원 후보 14→8명으로 압축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대표와 최고위원 예비경선 후보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합동연설회를 20일 개최한다.
민주당은 이날 오후 5시부터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 당원존에서 당 대표와 최고위원 예비경선 등록 후보들을 대상으로 합동연설회를 진행한다.

후보들은 당 운영 구상과 주요 공약, 전당대회 비전 등을 당원들에게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당 대표 예비경선에는 김민석, 고민정, 정청래, 김보미, 송영길 후보(기호순)가 참여한다.
최고위원 예비경선에는 박선원, 이건태, 이성윤, 김용, 박성준, 박승원, 정민철, 한민수, 서미화, 최민희, 김영호, 임미애, 신계륜, 김형남 후보(기호순)가 나선다.
민주당은 합동연설회를 마친 뒤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예비경선을 실시한다.
투표 결과 당대표 후보 상위 3명과 최고위원 후보 상위 8명이 본경선에 진출해 8월 17일 전당대회에서 최종 경쟁을 펼치게 된다.
chogiz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