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LH가 20일 화성 동탄2신도시 상업용지 3필지 공급을 밝혔다.
- 여울동 일원 1999.2~3072.9㎡로 건폐율 70%·용적률 600% 이하다.
- 5년 무이자 분할납부로 대금 납부 가능하며 8월 3일 온라인 입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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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뉴스핌] 박노훈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남부지역본부는 화성동탄2 신도시 내 일반상업용지 3필지를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급하는 일반상업용지는 화성특례시 동탄구 여울동 일원에 위치한다. 공급대상 면적은 1999.2㎡~3072.9㎡이며 건폐율은 70%, 용적률은 600% 이하로 최대 10층 높이까지 건축이 가능하다. 공급금액은 147억~237억 원 수준이며 높은 건폐율과 용적률이 적용된다.
최근 고금리와 경기 둔화에 따른 실수요자의 자금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무이자 분할납부 혜택도 제공된다. 낙찰자는 계약금 10% 납부 후 6개월 단위로 중도금 및 잔금을 분할납부하는 '5년 무이자 분할납부' 방식으로 대금을 납부하게 된다.
신청 희망자는 LH청약플러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오는 8월 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입찰 가능하며 같은 날 오후 4시에 개찰, 5시 이후에 낙찰자가 발표된다.
LH 경기남부지역본부 관계자는 "이번 공급 용지는 동탄2신도시 내에서도 우수한 입지 여건을 자랑하고 풍부한 배후 수요를 갖추고 있어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