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곡성군, 농어촌 기본소득 활성화 방안 논의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곡성군이 21일 농어촌 기본소득 제도개선 위해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
  • 간담회에서 주민들은 사용처 자율권 확대·생활인구 확대 등 다양한 개선방안을 제안했다
  • 곡성군과 위원회는 주민 의견을 중앙정부에 전달하고 돌봄·사회서비스 연계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중앙정부 반영 위한 개선안 건의

[곡성=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제도 개선을 위한 주민 의견 수렴에 나섰다.

21일 곡성군에 따르면 전날 군청 대회의실에서 주민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어촌 기본소득 지역순회 간담회를 열었다.

곡성군은 지난 2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주민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어촌 기본소득 지역순회 간담회를 열었다. [사진=곡성군] 2026.07.21 chadol999@newspim.com

이번 간담회는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와 농어촌기본소득 특별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됐다. 지난해 시범사업에 선정된 10개 군을 대상으로 제도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차흥도 기본소득특별위원장 개회사와 조상래 군수 환영사, 김호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장 영상 축사에 이어 이미정 군민활력과장의 추진 현황 발표와 참석자들의 6개 분임 토의로 진행됐다.

간담회에는 소상공인과 귀농귀촌 청년, 이장, 농업생산자단체 등이 참여해 제도 성과와 개선 과제 및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패널토론에서 분임 결과와 개선 의견을 발표했다.

주요 제안은 ▲지자체 사용처 자율권 확대 ▲전통시장 5대 업종 포함 ▲생활인구 대상 확대 ▲물가 상승 대응 ▲돌봄기금 ▲공동식사 공간 조성 ▲주민자치회 재정 지원 등이다.

군은 오곡·고달면 생활권 조정, 전통시장 이용 확대, 지급 대상 범위 확대 등을 중앙정부에 건의했다.

차흥도 특별위원장은 "제시된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 현실과 제도 간 간극을 줄이고 개선 사항을 중앙정부와 관계기관에 전달해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이미정 군민활력과장은 "하반기 면 단위 가맹점 확대와 마을리더 교육, 돌봄·사회서비스 연계 사업을 강화해 기본소득이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지역경제 선순환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