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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중기 신제품] 대림바스·앳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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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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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림바스가 21일 욕실 리모델링 패키지 아르노를 출시해 통일 디자인과 맞춤형 솔루션을 확대했다.
  • 아르노 패키지는 라운드·스퀘어 두 타입으로 타일·수납·조명까지 통합 구성해 소형부터 중대형 욕실 부분·전체 리모델링에 적용 가능했다.
  • 앳홈 톰은 21일 키티버니포니와 협업한 더 글로우 시그니처 한정판을 내놓고 굿즈 구성과 프로모션으로 뷰티 디바이스를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확장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대림바스와 앳홈이 욕실 리모델링과 뷰티 디바이스 분야에서 소비자 취향을 반영한 신제품을 잇따라 선보인다. 대림바스는 통일된 디자인의 욕실 리모델링 패키지 '아르노'를 출시하며 공간 맞춤형 솔루션 확대에 나섰고, 앳홈의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은 패브릭 브랜드 키티버니포니와 협업한 '더 글로우 시그니처' 한정판 에디션을 선보이며 라이프스타일 시장 공략에 나선다.

◆ 대림 바스&키친, 아르노 욕실 리모델링 패키지 출시

21일 업계에 따르면 대림바스의 홈 인테리어 브랜드 대림 바스&키친은 욕실 공간의 디자인 통일성을 강화한 '아르노(ARNO) 욕실 리모델링 패키지'를 출시했다.

대림 바스&키친 '아르노 라운드 패키지'[사진=대림바스]

아르노 욕실 리모델링 패키지는 올해 2월 출시한 '아르노 시리즈'의 라인업을 확장한 제품이다. 아르노 시리즈는 수전·세면기·양변기의 디자인을 통일한 제품군으로, 지난 6월 매출이 출시 첫 달 대비 약 100% 증가하며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이번 패키지는 기존 시리즈에 타일, 상부장, 선반형 조명거울, 액세서리 등을 추가해 욕실 전체를 하나의 콘셉트로 구성할 수 있도록 했다. 색상과 소재, 형태의 통일감을 유지하면서 소형부터 중대형 욕실까지 적용할 수 있으며, 필요한 품목만 선택해 부분 교체부터 전체 리모델링까지 활용할 수 있다.

'아르노 라운드(ARNO-R) 패키지'는 곡선형 디자인과 슬림한 실루엣이 특징이다. 450mm(밀리미터) 폭의 컴팩트한 상부장과 핸들리스 구조를 적용했으며, 크리미 웜 그레이 컬러로 다양한 타일과 조화를 이룬다. 기존 아르노-R 수전 및 위생도기와 함께 사용하면 통일감 있는 욕실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아르노 스퀘어(ARNO-S) 패키지'는 직선적인 디자인과 무광 마감이 특징이다. 그레이 톤 가구와 선반형 조명거울을 적용해 안정적인 분위기와 수납성을 높였으며, 3가지 수전 옵션과 다양한 타일 조합으로 취향에 맞는 공간 구성이 가능하다.

◆ 앳홈 톰, 키티버니포니 협업 한정판 선봬..."뷰티 디바이스에 감성 입혔다"

앳홈의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국내 패브릭 브랜드 키티버니포니(Kitty bunny pony)와 협업해 대표 뷰티 디바이스 '더 글로우 시그니처' 한정판 에디션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기능 중심의 뷰티 디바이스에 키티버니포니 특유의 디자인 감성을 더해 제품을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확장하기 위해 기획됐다.

톰 '더 글로우 시그니처' 한정판 에디션 [사진=앳홈]

한정판 에디션은 '더 글로우 시그니처'와 함께 파우치, 스티커, 디바이스 헤드 전용 멀티클리너, 세안밴드 등 협업 굿즈로 구성됐다. 굿즈에는 키티버니포니의 대표 토끼 모티브와 패턴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멀티클리너와 세안밴드는 블루·핑크·블랙 3가지 색상으로 선보인다.

'더 글로우 시그니처'는 특허 등록을 완료한 물방울 초음파 뷰티 디바이스로, 3MHz(메가헤르츠)와 10MHz 이중 교차 초음파 기술을 적용해 피부 광채와 탄력, 보습 관리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톰은 이날부터 오는 27일까지 한정판 출시 기념 'BUNNY'S GLOW MOMENT'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기간 내 자사몰에서 한정판 에디션을 단독 판매하며, 구매 고객 대상 이벤트와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stpoemse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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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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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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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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