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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에너지위너상 4관왕…아이콘 얼음정수기 미니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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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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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웨이가 22일 아이콘 얼음정수기 미니로 에너지대상을 수상했다
  • 듀얼 제빙·밀폐 냉수·초고온 온수 기술로 에너지 효율을 높인 점을 인정받았다
  • 아이콘 정수기3·아이스 스탠드 5.2·히티브 공기청정기도 에너지·탄소 저감 성과로 상을 받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고효율 제빙·냉각 기술로 최고상 수상
아이콘 얼음정수기 시리즈 2회 연속 대상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베스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는 '아이콘 얼음정수기 미니'가 '제29회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에서 최고상인 에너지대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은 소비자시민모임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한국에너지공단이 후원하는 시상으로, 에너지 효율이 우수하거나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한 제품을 선정한다.

코웨이 '아이콘 얼음정수기 미니' [사진=코웨이]

코웨이는 이번 시상에서 아이콘 얼음정수기 미니가 에너지대상을, 아이콘 정수기3가 CO₂저감상을, 아이스 스탠드 5.2와 히티브 온풍 공기청정기가 에너지위너상을 각각 수상했다.

아이콘 얼음정수기 시리즈는 2024년 '아이콘 얼음정수기 오리지널'에 이어 올해 '아이콘 얼음정수기 미니'까지 2회 연속 에너지대상을 수상하며 얼음정수기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

아이콘 얼음정수기 미니는 기존 모델보다 크기를 약 28% 줄인 초소형 제품이다. 듀얼 쾌속 제빙 기술과 완전 밀폐형 냉수 시스템, 스팀 분리형 초고온 순간온수 시스템 등을 적용해 에너지 효율을 높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듀얼 쾌속 제빙 기술은 냉매가 증발기를 두 차례 순환하도록 설계해 제빙 시간을 단축하고 1회 제빙 소비전력을 약 8% 절감했다. 완전 밀폐형 냉수 시스템은 냉각 효율을 약 12% 개선했으며, 맞춤형 온도·용량 설정과 취침 기능으로 불필요한 전력 소비도 줄였다.

CO₂저감상을 받은 아이콘 정수기3는 제품 소형화와 드레인 제로 온수 시스템, 친환경 포장재 등을 적용해 생산부터 사용까지 탄소 배출을 줄인 점을 인정받았다.

아이스 스탠드 5.2는 국내 스탠드형 얼음정수기 최초로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획득했으며, 히티브 온풍 공기청정기는 온풍과 공기청정 기능을 결합해 에너지 효율과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AI Q&A]

Q1. '아이콘 얼음정수기 미니'가 수상한 상과 의미는 무엇인가요?
A1. 코웨이 '아이콘 얼음정수기 미니'는 제29회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에서 최고상인 에너지대상을 수상했으며, 아이콘 정수기3·아이스 스탠드 5.2·히티브 온풍 공기청정기까지 총 4개 제품이 수상해 코웨이의 에너지 절감 혁신 기술력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Q2. 아이콘 얼음정수기 미니가 에너지대상에서 높게 평가된 핵심 기술은 무엇인가요?
A2. 기존 아이콘 얼음정수기 오리지널 대비 크기를 약 28% 줄인 초소형 설계에, 듀얼 쾌속 제빙 기술·완전 밀폐형 냉수 시스템·스팀 분리형 초고온 순간 온수 시스템을 적용해 제빙·냉각·온수 과정의 에너지 효율을 크게 높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Q3. 듀얼 쾌속 제빙·밀폐형 냉수 시스템은 에너지 절감에 어떻게 기여하나요?
A3. 듀얼 쾌속 제빙 기술은 증발기에 냉매가 두 번 흐르도록 설계해 제빙 시간을 단축하면서 1회 제빙 소비전력을 약 8% 절감하고, 내부 유로를 결합한 완전 밀폐형 냉수 시스템으로 냉각 효율을 약 12% 개선해 동일 얼음·냉수 성능을 더 적은 전력으로 구현합니다.

Q4. 함께 수상한 다른 코웨이 제품들은 어떤 에너지·탄소 절감 성과를 인정받았나요?
A4. '아이콘 정수기3'는 제품 생산부터 사용까지 전 과정에서 크기 축소, 드레인 제로 온수 시스템, 친환경 포장재 등을 통해 탄소 배출 저감 효과를 인정받아 CO₂저감상을 수상했고, '아이스 스탠드 5.2'는 국내 스탠드형 얼음정수기 최초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과 5.2kg 대용량 얼음 저장을 동시에 구현해 에너지위너상을, '히티브 온풍 공기청정기'는 세라믹 발열체 기반 고효율 온풍과 공기청정을 결합한 복합 절전 성능으로 에너지위너상을 받았습니다.

Q5. 이번 수상이 코웨이 얼음정수기·정수기 라인업에는 어떤 의미를 가지나요?
A5. 2024년 '아이콘 얼음정수기 오리지널'에 이어 2026년 '아이콘 얼음정수기 미니'까지 연속으로 에너지대상을 수상하면서, 코웨이 얼음정수기 시리즈의 고효율 제빙·냉각·온수 기술력과 친환경 설계 역량이 다시 한번 입증됐고, 회사는 앞으로도 에너지 절감 기술을 고도화해 에너지 효율과 사용 편의성을 동시에 높이는 제품을 계속 선보이겠다는 계획을 밝히고 있습니다.

stpoemse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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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軍, 호르무즈 파병 실무 착수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정부와 군(軍)이 호르무즈 해협에 해군 군수지원함, P-8A 포세이돈 해상초계기, 폭발물처리(EOD) 전력 등을 파견하는 방안을 놓고 구체적인 실무 준비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파병이 성사될 경우 2004년 자이툰부대 이라크 파병 이후 22년 만의 미국 요청에 따른 해외 파병이 될 전망이다. 다만 청와대는 "관련된 사안은 결정된 바 없다"며 "최종 결정 단계는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해 10월 1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해군 해상초계기(P-8A)가 전투기 호위를 받으며 비행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국방부 "호르무즈 파병, 구체적 준비하고 있다"  복수의 군·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합참과 해군은 지난달부터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대비해 투입 전력과 작전 임무, 현지 기항지와 작전기지, 군수지원 계획을 검토해 왔다. 국방부 핵심 관계자는 "해군 전력을 호르무즈 해협에 파병하기 위한 구체적인 준비를 하고 있다"며 파병 후보 전력으로 P-8 포세이돈과 해군 군수지원함, EOD를 거론했다. 군 고위 관계자는 "현지 기항지와 작전기지 문제도 관련 국가와 협의가 이뤄지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정부가 우선 검토하는 것은 전투함이 아닌 '지원 성격'의 자산이다. 해군 최신 군수지원함인 소양함(AOE-II)과 P-8A 해상초계기가 유력한 후보로 거론된다. 소양함은 원양 해역에서 작전 중인 함정에 연료·탄약·식량·부품을 보급하는 전력이다. 해군이 보유한 소양함급은 1척으로 기본 배수량 약 1만1000t급이며 만재 배수량은 약 2만3000t에 이른다. 승조원은 약 140명 규모다. P-8A는 잠수함과 수상함을 탐지·추적하는 해상초계기다. 해군은 2024년 미국에서 6대를 인수했고 지난해 7월 실전 배치를 완료했다. P-8A가 호르무즈 해협에 실제 투입되면 해군 해상초계기의 해당 해역 첫 작전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란 해군과 이란혁명수비대 해군의 고속정·잠수함 위협, 기뢰·수중 위협 가능성이 상존하는 해역이라는 점에서 감시·정찰과 항로 안전 확보 임무가 핵심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해군의 1만1000t급 군수지원함 소양함(AOE-51)이 해상에서 항해하고 있다. 정부는 호르무즈 해협 파병 후보 전력으로 군수지원함과 P-8A 해상초계기, 폭발물처리 전력 등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해군] 2026.09.04 gomsi@newspim.com ◆해군 소양함·P-8A 초계기·EOD 전력 150명 안팎 전망  EOD(폭발물처리) 전력도 함께 거론된다. 이는 항만·기항지·함정 주변에서 폭발물이나 기뢰 의심 물체에 대응하는 임무를 맡을 수 있다. 다만 EOD의 구체적 편성과 장비, 임무 범위는 공개되지 않았다. 소양함과 P-8A, 관련 지원 인력을 함께 운용할 경우 파병 규모는 최소 150명 안팎이 필요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실제 파병까지는 국내 절차가 남아 있다. 해외 파병은 통상 청와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논의·의결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국회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이르면 이달 중 국회에 파병 동의안이 제출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국방부는 "현재 논의 중인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확인해 드릴 수 없다"며 "관련 법령에 따라 절차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적절한 시점에 공개할 것"이라고 했다. 이번 검토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최근 한국의 대이란 군사 기여 문제를 공개적으로 압박한 뒤 구체화된 것으로 해석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한국이 이란 관련 미국의 요청을 거절했다고 여러 차례 언급했고 미국이 주한미군 약 '3만9000명'을 통해 한국을 방어하고 있다는 취지의 발언도 했다. 청와대는 당시 "한반도 대비 태세와 국내법 절차 등 제반 요인을 감안해 실질적·군사적 기여 방안을 미 측과 긴밀히 논의 중"이라고 밝혀 군사적 기여 가능성을 처음 공식 언급했다. '2026 환태평양훈련(RIMPAC)'에 참가한 연합해군 전력이 지난 7월 22일(하와이 현지시각) 하와이 제도 북부에서 해상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미 해군] 2026.09.04 gomsi@newspim.com ◆전투함보다 군수함·초계기 비전투 자산 먼저 검토 예상  정부는 이란과의 불필요한 군사적 충돌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전투함보다 군수지원함·초계기 등 비전투 자산을 먼저 내세우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군수지원함과 초계기가 실제 분쟁 해역에서 작전에 들어가면 단순한 후방 지원 이상의 정치·군사적 부담이 뒤따를 수 있다. 2020년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청 당시에 문재인 정부는 국회 동의 없이 아덴만 해역의 청해부대 작전 범위를 일시 확대하는 방식으로 대응한 바 있다. 이번에는 별도 파병안과 국회 동의 절차를 밟을 가능성이 커 정치권과 여론의 찬반 논란이 거셀 것으로 보인다. gomsi@newspim.com 2026-09-04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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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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