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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특징주] 中 "2030년 스포츠산업 규모 1530조원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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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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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국가체육총국은 24일 스포츠강국 건설 15차 5개년 계획을 발표했다.
  • 계획은 2030년까지 체육시설 확대와 인구·체력 지표 제고, 스포츠산업 규모 7조위안 달성을 목표로 했다.
  • 슈화스포츠·리성스포츠·잉파이쓰 등 관련 기업들은 정책을 계기로 피트니스·대회 운영·스마트 스포츠 사업 확장을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7월 24일 오전 07시59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7월 23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국가체육총국은 최근 국무원의 승인을 거쳐 '스포츠강국 건설 제15차 5개년 계획(2026~2030)'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스포츠 분야에서 처음으로 국가급 특별계획에 포함된 것으로, 향후 5년간 스포츠강국 건설과 스포츠 산업의 고품질 발전을 위한 종합적인 청사진을 담고 있다.

해당 계획은 2030년까지 1인당 체육시설 면적을 약 4㎡로 확대하고, 정기적으로 체육활동에 참여하는 인구 비중을 약 40%까지 끌어올리며, 국민 체력 우수 비율을 31.1%로 높인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또한 세계선수권 우승 실적을 세계 최상위권으로 유지하고, 스포츠산업 총규모를 7조 위안(1530조원) 이상으로 확대하겠다는 청사진도 담았다.

아울러 생활권 소규모 체육시설 건설, 종목별 육성체계 최적화, 훈련기지 고도화, 핵심 종목 유망주 육성, 아웃도어 스포츠 산업 고도화, 스포츠 과학기술 혁신, 스포츠 인재 양성체계 구축, 청정 반도핑 생태계 조성 등 8대 중점 프로젝트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중국 대표 스포츠·피트니스 장비 기업인 슈화스포츠(605299.SH)의 푸젠무(傅建木) 재무총괄 겸 이사회 비서는 "계획은 2030년까지 1인당 체육시설 면적을 4㎡로 확대하고 스포츠산업 규모를 7조 위안 이상으로 키우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며 "스포츠강국을 주제로 한 첫 국가급 특별계획이라는 점에서 전략적 의미가 매우 크다"고 평가했다.

그는 "회사는 국민 체육시설 확충과 체육·교육 융합, 체육·의료 융합, 스포츠산업 확대 정책에 가장 큰 관심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 = 바이두] FIFA 월드컵 트로피 이미지.

국가통계국과 국가체육총국이 지난해 12월 31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4년 중국 스포츠산업 총생산 규모는 3조8421억 위안이었다. 이번 계획에서 제시한 2030년 7조 위안 목표를 감안하면 향후 스포츠산업은 높은 성장 여력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되며, 산업 전반과 관련 기업들이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맞이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동차 스포츠와 골프 운영 서비스를 주력으로 하는 리성스포츠(002858.SZ)의 마샤오(馬笑) 이사 겸 부총경리, 이사회 비서는 "회사는 이번 정책을 계기로 다양한 스포츠 종목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디지털 스포츠와 생활체육, 대중 스포츠 이벤트 분야에 대한 투자를 강화할 계획"이라며 "향후 여러 종목의 스포츠 대회를 운영하고 다양한 유형의 경기장을 확보하는 한편 스포츠 장비와 스포츠 교육 등으로도 사업 영역을 넓혀갈 것"이라고 밝혔다.

푸젠무 재무총괄은 "이번 계획은 슈화스포츠의 가정용 피트니스와 상업용 피트니스, 생활체육, 체력훈련, 학교 체육, 헬스케어 피트니스 등 다양한 사업 분야에 지속적인 시장 수요를 창출할 것"이라며 "스마트 스포츠와 과학적 운동 보급을 장려하는 정책 역시 회사의 '과학적 스포츠 서비스 기업' 전략과 높은 일치성을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올해는 슈화스포츠 창립 30주년으로 이미 2030년 전략을 수립했다"며 "앞으로 글로벌 사업 확대와 멀티 브랜드 전략, 글로벌 연구개발 투자 확대 및 AI 스마트 피트니스 강화, 국내 생활체육 시장 심화와 해외 현지화 전략, 국제 인재 육성, 친환경 경영과 사회공헌 확대 등 5대 전략을 추진해 종합 스포츠 과학 서비스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같은 A주 상장사인 잉파이쓰(002899.SZ)도 앞서 "제15차 5개년 계획 기간 스포츠강국 정책이 지속적으로 시행되고 소비자들의 건강과 피트니스 수요가 다양해지면서 스포츠산업 수요는 꾸준히 증가할 것"이라며 "고급 피트니스 장비와 친환경·저탄소 스포츠 장비 등 세부 시장의 성장 가능성이 매우 클 것"이라고 전망했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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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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