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팜스아이비씨가 8월 중국 티몰 통해 B2C 진출했다
- 주력 22개 제품 NMPA 등록 완료하고 중국 맞춤 큐레이션했다
- 도우인·샤오홍슈 왕홍 협업으로 라이브커머스 공략하며 아시아 B2C 교두보 확보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피부관리실 전문 스킨케어 기업 팜스아이비씨가 중국 이커머스 플랫폼 티몰(Tmall)을 통한 중국 시장 진출을 발표했다. 팜스아이비씨는 2002년 설립 이후 한국 피부관리실 전문가용 스킨케어 공급에 집중해왔으며, 최근 미국 아마존 진출에 이어 이번 8월 중국 티몰 오픈으로 B2C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넓힌다.

팜스아이비씨는 주력 제품인 테라비타, 테라필, 앰플 100 시리즈 등 총 22개 품목의 중국 국가약품감시관리국(NMPA) 등록을 완료했다. 회사 관계자는 "20년간 축적된 피부관리실 전문가 수요 데이터를 바탕으로 중국 소비자의 수요에 맞춘 제품을 큐레이션했다"고 설명했다.
팜스아이비씨는 티몰 오픈과 동시에 중국 라이브커머스 플랫폼(도우인, 샤오홍슈)과 왕홍(인플루언서) 협력을 진행한다. 하반기 내 대형 라이브 방송도 계획하고 있다. 이는 한국 피부관리실 시장 진출 이용을 중국 뷰티 라이브커머스 생태계에 적용하는 전략이다. 중국 뷰티 소비자들의 성분 중심 구매 패턴이 팜스의 제품 포지셔닝과 유사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팜스아이비씨는 현재 미국, 중국, 일본, 대만, 홍콩, 베트남 등 다수 국가에서 B2B 및 B2C 수출을 진행 중이다. 이번 중국 티몰 진출은 아시아 주요 시장에서의 B2C 진출 교두보를 확보하는 의미를 갖는다. 회사는 향후 유럽 등 지역에서 추가 시장 진출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