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SSG가 28일 인천 두산전에서 카스 데이를 진행했다
- 성인 관람객 대상 맥주 시음과 아이스 브레이킹 챌린지를 운영했다
- 편의점·장내 매대 증정 행사와 인플루언서 시구·시타로 분위기를 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SSG가 카스와 함께 야구장을 찾은 팬들에게 한여름 밤의 시원한 추억을 선사한다.
SSG는 "오는 2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두산과 홈경기에서 카스와 함께 '카스 데이'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벤트 데이를 맞아 경기 전 1루 광장에서는 다양한 팬 참여형 이벤트가 열린다. '카스 제품 샘플링' 부스에서는 현장을 찾은 성인 관람객을 대상으로 카스 프레시 아이스와 최근 새롭게 리뉴얼한 카스 레몬 스퀴즈 제로 총 4,000잔 분량의 시음 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시음에 사용된 얼음 잔을 글러브 과녁에 던져 깨뜨리는 이색 이벤트인 아이스 브레이킹 챌린지가 운영된다.
현장에서는 다채로운 증정 행사도 마련된다. 경기장 내외 편의점에서 카스 프레시 아이스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아이스 잔 또는 큐브를 만나볼 수 있으며, 장내 카스 매대에서는 쿨패치도 증정한다.
이날 시구 시타는 인플루언서인 배태가 시구를, 팔리아치가 시타를 나선다. 외야 패밀리존 및 구장 내 게이트 등도 카스 브랜딩이 적용되어 행사 분위기를 더한다.
willow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