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소지섭이 27일 드라마 김부장 포상휴가에 합류했다
- 김부장 팀은 8월 괌으로 소규모 팀워크 여행을 떠난다
- 소지섭은 스태프 300명에게 약 1억원 상당 금 선물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소지섭이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의 흥행을 기념하는 포상휴가에 함께한다.
소속사 51K엔터테인먼트는 27일 "소지섭이 '김부장' 포상휴가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소지섭은 배우들과 제작진, 스태프들과 함께 작품의 성공을 자축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연예계에 따르면 '김부장' 출연진과 제작진은 오는 8월 괌으로 포상휴가를 떠난다. 다만 SBS는 이를 '소규모 팀워크 여행'이라고 설명하며 "일부 배우와 주요 제작진이 개인 일정을 조율하고 있는 단계"라고 전했다.
소지섭은 최근 '김부장' 스태프 전원에게 약 1억원 상당의 금을 선물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는 "이번 작품을 하며 큰 감동과 행복을 느꼈다. 언제나 묵묵히 각자의 자리에서 '김부장'을 빛내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는 메시지와 함께 약 300명의 스태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5일 종영한 '김부장'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 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김부장'은 자체 최고 시청률 23.1%를 기록해 역대 SBS 금토드라마 시청률 2위에 오르는 등 큰 사랑을 받았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