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킥플립·알파드라이브원·앤더블이 9일 가요대전 썸머에 선다.
- 세 팀은 레드 썸머 나이트 스페셜 무대를 꾸민다.
- 여름 레전드 명곡을 재해석한 릴레이 무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킥플립, 알파드라이브원, 앤더블이 '2026 SBS 가요대전 썸머(Summer)'에서 여름밤을 뜨겁게 달굴 스페셜 무대를 꾸민다.
SBS '가요대전 썸머' 측은 올여름 축제의 열기를 한층 더 끌어올릴 스페셜 스테이지 '레드 썸머 나이트(Red Summer Night)'를 공개했다. 이번 스페셜 스테이지에는 가요계에서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차세대 루키 킥플립, 알파드라이브원, 앤더블이 출격해 각 팀의 강렬한 개성과 에너지를 담은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레드 썸머 나이트'는 독보적인 퍼포먼스 실력과 무대 장악력으로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세 팀이 K-팝을 대표하는 여름 레전드 명곡을 자신들만의 색깔로 재해석하는 릴레이 스페셜 스테이지다.
특히 '믿고 보는 퍼포먼스 장인'으로 불리는 킥플립, 알파드라이브원, 앤더블이 '레드 썸머 나이트'라는 하나의 주제 아래 펼쳐낼 각양각색의 차별화된 커버 무대는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압도적인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게다가 이번 무대는 팀 멤버들이 직접 선곡하고 무대를 기획하며 완성도를 높여,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오직 '가요대전 썸머'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차세대 주역들의 릴레이 스페셜 스테이지인 만큼, 글로벌 K-팝 팬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가요대전 썸머' 제작진은 "남다른 실력과 열정을 겸비한 차세대 루키들이 저마다의 매력으로 여름 레전드 명곡을 재해석한 특별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며 "여름밤을 붉고 뜨겁게 물들일 '레드 썸머 나이트' 스페셜 스테이지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2026 SBS 가요대전 썸머'는 내달 9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