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CGV가 28일 ‘씨집에 가면’ 8월 신작 8편을 공개했다.
- 8월 12일 캣츠아이 다큐, 19일 에이티즈·아리에티가 개봉한다.
- 26일 장기하·스파이에어 등 5편과 드라큘라가 나온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CGV가 단독 콘텐츠 라인업 브랜드 '씨집에 가면'의 8월 신작 8편을 28일 공개했다.

오는 8월 12일 가장 먼저 관객을 찾는 작품은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의 성장기를 담은 뮤직 다큐멘터리 '캣츠아이: 와일드 하츠'다. 데뷔 프로젝트부터 팝스타로 거듭나기까지의 과정을 미공개 영상과 멤버들의 인터뷰로 전달한다.
이어 19일에는 K팝 그룹 에이티즈의 시네마틱 VR 콘서트를 2D로 재구성한 '에이티즈 : 라이트 더 웨이 인 시네마'와, 스튜디오 지브리의 명작을 16년 만에 4K로 재탄생시킨 애니메이션 '마루 밑 아리에티'가 개봉한다.
8월 26일에는 총 5편의 다채로운 신작이 쏟아진다. 아티스트 장기하가 1인 2역에 도전하고 정규앨범 창작 과정을 다룬 무성영화 기반 단편 '산산조각'(티켓가 3,000원)을 비롯해 일본 록밴드 스파이에어의 야외 공연 실황 '스파이에어 저스트 라이크 디스 2025', 록밴드 터치드의 첫 공연 실황 영화 '터치드 콘서트 '하이라이트 포' : 더 무비'가 상영된다.
또한 라이카 스튜디오의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파라노만'이 13년 만에 4K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재개봉하며 뤽 베송 감독의 신작 다크 판타지 로맨스 '드라큘라: 러브 테일'도 함께 공개된다.
장지연 CGV 콘텐츠운영팀장은 "8월에는 영화는 물론 공연 실황과 뮤직 다큐 등 다채로운 라인업을 준비했다"며 "CGV만의 차별화된 콘텐츠와 함께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