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아이씨에이치가 삼성전자 차세대 폴더블 스마트폰에 핵심 기능성 소재를 공급한다는 소식에 사흘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28일 오전 10시 기준 아이씨에이치는 전 거래일보다 309원(29.91%) 오른 1342원에 거래되고 있다. 매수 잔량이 쌓이며 상한가를 유지하는 모습이다.

아이씨에이치는 지난 23일 삼성전자 차세대 폴더블 스마트폰인 갤럭시 Z 폴드8,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갤럭시 Z 플립8에 적용되는 핵심 기능성 소재를 양산 공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진 이후 주가는 연일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3일 612원이었던 주가는 사흘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며 이날 1300원대를 기록했다.
시장에서는 삼성전자 신규 폴더블폰 공급망에 포함됐다는 점이 실적 개선 기대를 키우며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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